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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182.21)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 한, 일 청소년들이 대전광역시에 모여 제30회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를 시작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의 체육 교류는 그 자체로도 소중한 행동이자 경험이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2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제30회 한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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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TNT FC, 일본 벤세도르 미에와 파트너십 체결…'한일 디비전 구단의 교류' (0.03)
서울 양천 TNT FC와 일본 벤세도르 미에 유나이티드 클럽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천 TNT FC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 양천 TNT FC와 일본 벤세도르 미에 유나이티드 클럽이 파트너십을 체했다. 풀뿌리 축구를 바탕으로 프로 구단을 준비하는 양 구단은 한국과 일본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와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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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2연패 주역→셀틱 희망으로…"톱 클래스 재능" (0.00)
▲ 하타테 레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타테 레오(24, 셀틱)가 강렬한 데뷔전으로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연착륙 가능성을 높였다. 셀틱은 18일(이하 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하이버니안과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완승했다. 4-3-3 대형을 택한 셀틱은 하타테를 2선 왼쪽 미드필더로 기용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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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70.34점' 유영 쇼트 최종 6위…'도핑 논란 속 출전' 발리예바 1위(종합) (0.00)
▲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마친 뒤 환하게 웃는 유영 ⓒ연합뉴스 ▲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마무리 짓는 유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이성필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유영(18, 수리고)이 첫 올림픽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록 한국 여자 싱글 역사상 최초의 트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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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 피겨 에이스 키히라, 부상으로 베이징행 불발 (0.00)
▲ 키히라 리카[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으로 활약한 키히라 리카(19)가 부상으로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전일본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했다.스포츠호치를 비롯한 일본 언론은 22일 일본 스케이팅연맹이 키히라가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오는 23일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전일본선수권대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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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륙 피겨] '트리플 악셀 동문' 유영-키히라 "서로에게 좋은 자극돼요." (0.00)
▲ 유영(왼쪽)과 키히라 리카 ⓒ 목동아이스링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같은 코치 선생님 밑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지치고 힘들 때 (키히라 선수의 연습을) 보면서 좋은 자극이 됩니다."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여자 피겨스케이터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만났다. 유영(16, 수리고 진학 예정)과 키히라 리카(18, 일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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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10대' 임성재, 도켄 홈메이트 컵 공동 4위···2G 연속 톱5 진입 성공 (0.00)
▲ 임성재 ⓒ KPGA[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임성재(19)가 시즌 두 번째 톱5 진입에 성공했다.임성재는 16일 일본 미에현 도겐다토 컨트리클럽(파 71)에서 열린 일본 프로 골프 투어(JGTO) 도켄 홈메이트 컵 2017(총상금 1억 3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더블 보기 1개와 보기 2개, 버디 7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임성재는 최종 합계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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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8위' 임성재, 도켄 홈메이트 컵 톱10 가능성 UP (0.00)
▲ 임성재 ⓒ KPGA[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임성재(19)가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임성재는 15일 일본 미에현 도겐다토 컨트리 클럽(파 71)에서 열린 일본 프로 골프 투어(JGTO) 도켄 홈메이트 컵 2017(총상금 1억 3000만 엔) 3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4개를 엮어 2언더파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8언더파를 적어 낸 임성재는 단독 선두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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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데뷔' 함정우, "제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0.00)
▲ 함정우 ⓒ KPGA[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데뷔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제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요”‘루키’ 함정우(23)가 상승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함정우는 14일 일본 미에현 도겐다토 컨트리 클럽(파 71)에서 열린 일본 프로 골프 투어(JGTO) 도켄 홈메이트 컵 2017(총상금 1억 3000만 엔)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6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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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인’ 함정우, 도켄 홈메이트 컵 2R 공동 3위 도약 (0.00)
▲ 함정우 ⓒ KPGA[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루키’ 함정우(23)가 일본 무대 데뷔전에서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함정우는 14일 일본 미에현 도겐다토 컨트리 클럽(파 71)에서 열린 일본 프로 골프 투어(JGTO) 도켄 홈메이트 컵 2017(총상금 1억 3000만 엔)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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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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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