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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135.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키 판 더 벤(25)이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판 더 벤이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정말 기쁜 소식이다.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미키는 2023년 8월 볼프스부르크에서 합류한 이후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펼쳐왔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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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120.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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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올타임 레전드’ 확정→동상 세워도 되겠네! “판 더 벤 67.7m 달려서 골→손흥민 72.3m 질주 환상골” SONNY WIN (32.08)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레전드였다. 미키 판 더 벤이 손흥민에 빙의해 득점했지만 새로운 역사는 아니었다. 손흥민은 판 더 벤 보다 10m 이상을 더 달렸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판 더 벤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역사를 만들었다”고 알렸다. 그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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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판 더 벤 “손흥민 나에게 직접 문자 보내”…67m 슈퍼골에 "말도 안 돼, 챔스에서 네가 저렇게 넣었다고?" 메시지 전격 공개 (28.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과 관계가 끈끈했다. 미키 판 더 벤(24)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골을 넣은 뒤 직접 문자를 보내 축하했다. 9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따르면, 판 더 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이후 ‘TN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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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24.87)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찰나의 순간이지만 손흥민(33, LAFC)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현지에서도 미키 판 더 벤(24, 토트넘 홋스퍼)의 슈퍼골에 손흥민을 언급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판 더 벤이 말도 안 되는 골을 넣었다. 중앙 수비수가 리오넬 메시와 비교된다면 정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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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때 이런 말 했으면 어땠을까…"팬들이 더 응원했으면 이겼지" 최근 홈 19경기 3승 → 토트넘 관중 탓 (19.03)
▲ 프랭크 감독은 지난 주말 첼시와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0-1로 진 뒤 선수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임시 주장으로 나섰던 판 더 펜과 스펜스가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로 들어온 프랭크 감독의 악수를 외면했다.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이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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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김칫국 제대로 마셨다...'김민재급' 신체 조건 갖춘 CB, 토트넘 데뷔전 무산에 실망 (18.33)
▲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현지 매체가 부푼 꿈을 꿨다. 하지만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앨런드 로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마티스 텔, 윌송 오도베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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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17.38)
▲ 출처| 스퍼스베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다. 인터 밀란은 최근 며칠 동안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했다. 제드 스펜스를 두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로메로가 영입 선택지로 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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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보고있지? PL 1등 또 찍었어…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이주의 팀 두 명 배출” 존슨-판 더 벤 선정 (12.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골득실에 밀렸지만 엄청난 순항이다. 토트넘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데뷔 시즌처럼 초반에 압도적인 돌풍이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탄탄한 경기력으로 향후 일정을 기대하게 한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보이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 초반에 영입했던 ‘신입생’ 쿠두스와 함께 차곡차곡 승점을 쌓았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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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여기는 걱정하지마...” 오피셜 떴다! ‘절친’ 로메로 토트넘 ‘차기 주장→잔류 확정’ (6.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LAFC)의 뒤를 이을 새로운 주장이 확정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27)를 공식적으로 주장 완장을 풀에 두른다. 지난여름 내내 이어진 로메로의 이적설은 종지부를 찍었고, 슈퍼컵부터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새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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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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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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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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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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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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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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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