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어, '뉴진스 계약서' 논란 반박…"민희진이 계약 주체, 법원도 인정"[전문] (47.97)
2026-11-06
-
어도어, 돌고래유괴단 또 이겼다 "뉴진스 MV 무단 게시 인정, 10억 배상하라"[종합] (27.48)
2026-10-29
-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한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27.02)
2026-10-14
-
'뉴진스 퇴출'에도 우정은 계속?…다니엘, 하니 생일에 올린 SNS '해석 분분'[이슈S] (24.57)
2026-10-06
-
"민희진 주술 경영 주장, 허위사실 아냐"…검찰, 하이브 손 들었다 (22.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고소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대표 등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
2026-06-11
-
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0.65)
2026-07-02
-
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17.83)
2026-07-06
-
어도어, '민희진·다니엘 430억 소송' 변호사 교체…방시혁 의장 대리인 선임 (17.7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지난 8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기존 대리인이었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했다. 새 대리인인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변호를
2026-05-12
-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본격 스타트 (17.5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2026-05-14
-
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16.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