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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최악의 주장' 로메로, 과연 토트넘 떠날까..."인터밀란이 관심" 로마노 컨펌 (214.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직접 현 상황을 정리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사전 합의설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구단은 인터 밀란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메로는 현재 어떤 구단과도 사전 계약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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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축구계, 또 하나의 별이 잠들다...'AC밀란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별세 '향년 66세' (196.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위대한 전설과 작별했다. AC밀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프랑코 바레시가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바레시가 오늘 아침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C밀란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바레시의 별세를 발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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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XI 수비수'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급물살…770억→680억 이하로 가격 조정? (192.57)
▲ 출처 HotspurGlob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드 스펜스의 인터 밀란 이적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은 스펜스의 이적 조건이 월드컵 직후 토트넘이 요구했던 4,500만 유로(약 770억 원)에서 달라질 경우 공식 제안을 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인터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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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176.87)
▲ 출처| 이탈리아 '밀란뉴스24' ▲ 김민재를 향한 AC밀란 러브콜은 소문이 아닌 '실체'였다. ⓒ 트랜스퍼마르크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향한 AC밀란(이탈리아) 러브콜은 관측이 아닌 '실체'였다. AC밀란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이탈리아 '밀란뉴스24'는 30일(한국시간) "AC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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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172.67)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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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72.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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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비교만 됐다…'이강인 지킴이'로 공식 발표될까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본격 움직인다" (68.54)
▲ 이강인을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아르헨티나 수비수 쿠티 로메로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수비 파트너가 탄생할까.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핵심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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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66.75)
▲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행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 'SS 라치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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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은 이강인과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에 로메로 이적 제안 건넸다...프로젝트 본격화" (65.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가 다시 이적시장의 중심에 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본격적인 영입 작업에 착수하면서, 이강인과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토트넘에 약 3,000만 유로(약 493억 원)의 첫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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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63.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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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