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후임→최악의 주장' 로메로, 과연 토트넘 떠날까..."인터밀란이 관심" 로마노 컨펌 (208.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직접 현 상황을 정리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사전 합의설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구단은 인터 밀란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메로는 현재 어떤 구단과도 사전 계약이
2026-08-03
-
슬픔에 빠진 축구계, 또 하나의 별이 잠들다...'AC밀란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별세 '향년 66세' (191.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위대한 전설과 작별했다. AC밀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프랑코 바레시가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바레시가 오늘 아침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C밀란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바레시의 별세를 발표
2026-07-31
-
'월드컵 XI 수비수'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급물살…770억→680억 이하로 가격 조정? (190.51)
2026-08-11
-
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172.00)
2026-07-31
-
"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169.47)
2026-08-05
-
[오피셜] 맨유 망친 주범, 새 직장 구했다!...아모림, 밀란과 2+1년 계약 "빨리 일하고 싶다" (162.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행선지는 이탈리아 명문 AC밀란이다. AC밀란이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밀란은 아모림 감독에게 남자 1군 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음을 공식 발표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모림 감독은 마시밀리아노 알레
2026-06-17
-
32강 이상은 무조건 갑시다, 유럽 복귀 노리는 아프리카 코끼리 핵심 '바르사-밀란 기억하고 있지?' (144.0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누군가에게는 이적을 노리는 중요한 기회로 인식되는 모양이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알 아흘리)는 2023년 여름 FC바르셀로나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로 이적했다. 알 아흘리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영향권 아래 있는 팀으로 자금력이 풍부했다. 알 힐랄, 알 나스르 등
2026-06-16
-
'주가 폭등' 또 일본에서 '빅클럽 선수' 탄생하나...'日 혼혈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인터밀란 이적설 (142.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밀란이 차기 시즌 골키퍼 구상에 돌입한 가운데, 스즈키 자이온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매체 '더 월드'는 9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이 수문장 세대교체를 고민하고 있다. 자연스레 스즈키 역시 인터밀란의 새로운 수문장 후보에 올랐다”고 전했다. 현재 인터밀란 골문을 책임지고 있는 얀 좀머는 최근 몇 시즌 동안 안정
2026-05-09
-
"손흥민에게 반드시 우승 안길 것" 약속 지켰지만 토트넘과 동행 마침표 유력..."비카리오, 인터밀란과 개인 합의" (124.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시간이 사실상 끝나는 모양새다. 조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마테오 모레토는 28일(한국시간)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인터밀란의 1순위 타깃이다. 이미 인터밀란과 비카리오의 개인 합의는 완료됐다. 이제 양 구단의 이적료 협상만이 남아 있다. 이적료 협상은 토트넘의 리그 최종 성
2026-04-28
-
한국 축구 대박 신호! 伊 최고 감독 깜짝 발언 "AC밀란-유벤투스 모두 김민재를 영입해야" 최우선 강력 추천! (120.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탈리아 축구계의 거장 파비오 카펠로 전 감독이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러브콜을 보내 시선이 쏠린다. 김민재가 '대선배' 박지성에 견줄 만한 커리어를 그리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두 시즌 연속 우승과 함께 또 하나의 이정표를 찍었다. 나폴리 소속이던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
2026-04-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