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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대충격 암담 전망, “남은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보낼 것” 구세주는 또 나타날까 (47.06)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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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46.51)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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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46.5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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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46.21)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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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44.9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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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억 디아즈 SV 성공+야마모토 12승째! 다저스, 밀워키 3-1 제압…배지환은 대주자→첫 도루 (37.2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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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송성문 ML 1위팀 무너뜨려…2루 도루→끝내기 득점→샌디에이고 5연승 (37.2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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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했다! 더그아웃 추락한 다저스 1루수, 선발 출격 "출전 할 수 있다고 메시지 왔어"…배지환 벤치 스타트 (35.4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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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되기 무섭게 볼넷 출루→과감한 홈 질주→득점 성공 배지환, 고장난 피츠버그 기동력에 기름칠 (4.20)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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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선 날아다니는데…'타율 0.050' 배지환, 다시 마이너 강등→이대로 피츠버그와 끝일까 (4.05)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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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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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