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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220.28)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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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회 2아웃 안타로 드라마는 시작됐다…SF 동점포 기사회생, 3할 타율 사수도 성공 (140.84)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는 9회 2아웃부터라고 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9회 2아웃에 극적인 동점의 불씨를 만드는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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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87.7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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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32.97)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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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32.84)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양대 산맥이 나란히 기쁨을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 감독 및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AL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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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30.37)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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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0.81)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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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를 바꾸는 중' 55호·56호 홈런 폭발…스위치 타자 역대 최다 홈런 경신 (18.73)
▲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55호 홈런과 56호 홈런을 터뜨린 칼 롤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칼 롤리가 메이저리그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경기에 2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시즌 54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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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역사 갈아치웠다…'42호 홈런 작렬' AL 최다 홈런 기록도 가시권 (9.37)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롤리. 스위치히터 포수로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홈런 치는 포수' 칼 롤리가 시즌 42번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새 역사를 썼다. 롤리는 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 2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42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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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더비로 승패 갈렸다' NL 올스타 승리…슈와버 3스윙 3홈런 영웅 등극 (8.83)
▲ 내셔널리그 올스타 두 번쨰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올스타전에서 절대 열세에 놓여 있던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2년 만에 다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를 꺾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와 6-6으로 비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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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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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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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