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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32.01)
▲ 트레버 바우어가 미국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이적했다. ⓒ멕시코리그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일본은 물론 KBO리그 오퍼까지 거절하고 미국 독립리그행을 택했던 트레버 바우어가 2년 만에 멕시코리그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로 복귀한다. 미국 독립리그 롱아일랜드 덕스는 23일(한국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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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30.20)
▲ LA 다저스 시절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자신을 방출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다시 한번 날을 세웠다.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던 당시 구단 프런트가 앞에서는 "가족"이라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자신을 고립시켰다고 주장했다. 반면 무키 베츠를 비롯한 일부 동료들은 끝까지 자신의 복귀를 지지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시즌 KBO리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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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가 한국에 온다고? 진짜 이게 현실이 되나, 이제는 더 물러설 곳이 없다 (5.67)
▲ 올 시즌 일본 무대 성적이 좋지 않은 트레버 바우어는 이제 경력이 점차 궁지로 몰리고 있다 ⓒ교도통신 ▲ 2021년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자취를 감춘 바우어는 복귀 동력 또한 점차 떨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는 확실한 실력을 가진 선수지만, 관리하기가 어려운 선수라는 꼬리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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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0.89)
▲ 시련 끝에 대만프로야구로 진출한 왕년의 유망주 디넬손 라멧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 디넬손 라멧(33)은 어린 시절부터 기대가 컸던 선발 유망주였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7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던지며 7승8패 평균자책점 4.57의 준수한 성적을 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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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수상자, 이러다 진짜 한국 올라… “입 좀 다물어라” 밉상의 절정, 모두가 외면한다 (0.20)
▲ 계속된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는 이제 미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밉상인 선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레버 바우어(34·요코하마)는 뛰어난 투수와 괴짜 사이의 어딘가에 있다. 어쩌면 둘 다 일지도 모른다.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바우어는 메이저리그에 있을 때부터 돌발 행동으로 많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실력은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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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아 MLB간다" 헐크가 주목한 20살 포수 싱글A 승격…韓최초 빅리그 포수에 한걸음 가까이 (0.00)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경기상고 출신 포수 유망주 엄형찬.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거인 20살 포수 유망주 엄형찬이 루키리그에서 싱글A로 승격됐다. 루키리그 2년차 OPS 0.910을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타격 능력을 자랑하면서 포수 수비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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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 행선지, NC도 KIA도 당연히 아니었다… 이대로 미국서 잊히나 (0.00)
▲ 여전히 2024년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 ▲ 바우어는 메이저리그 복귀를 바라고 있으나 그를 보는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레버 바우어(33)는 팬들 사이에서 2년 연속 “KBO리그에 오는 것 아닌가?”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어야 했다. 물론 그런 일이 현실로 일어날 가능성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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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악동 바우어, 변화구로 일본 평정…현역 선수 100명이 뽑은 최고 변화구 1위 (0.00)
▲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에서 19경기만 던졌지만 '선수'들은 알아봤다. 메이저리그가 버린 비운의 사이영상 수상자 트레버 바우어의 커브가 일본 프로야구 현역 선수들이 꼽은 올 시즌 최고의 구종이었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20일 TV프로그램인 S-PARK에 소개된 '현역 선수 100명이 뽑은 최고' 변화구 부문 랭킹을 보도했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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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벌랜더 밀어내고 현역 6위 대업… 우리 생각보다 더 위대한 투수, 전설로 남는다 (0.00)
▲ 현역 메이저리그 선수 중에도 손꼽히는 경력을 자랑하는 류현진 ⓒ토론토 구단 SNS ▲ 류현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위대한 투수라는 것을 기록으로 실감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류현진(36‧토론토)의 메이저리그 진출기는 한국 야구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일대 사건으로 기억된다. 당시까지만 해도 세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포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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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에 그렇게 당하고도 몰라?” 얻어맞는 LAD, 교훈 하나에 526억 태웠다 (0.00)
▲ 다저스에서 경기당 31억 원을 받은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금은 KBO리그에서 뛰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32․키움)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시절 그라운드 안팎에서 항상 화제를 모으는 선수였다. 아쉽게도, 가면 갈수록 긍정적인 이슈보다는 부정적인 이슈가 많았다. 특히나 그라운드 바깥에서의 사건․사고에 다저스도 골머리가 아팠다. 워낙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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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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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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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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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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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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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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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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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