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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매니저 "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 주장…박나래 측 "바닥에 던지기만" (94.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0)에게 갑질 피해를 입었다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쳤다"라고 관련 진료 기록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문화일보는 "박나래가 술을 마시다가 내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져 얼굴에 맞았다"라며 "얼굴에 멍이 들고 (깨진 술잔에) 손을 베어서 병원에서 4바늘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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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박나래 술 마시고 전화, 사과NO 같이 노래방 가자더라" ('사건반장') (84.8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폭로한 매니저가 박나래로부터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박나래 전 매니저 측의 입장이 다뤄졌다. '사건반장'은 "박나래 측이 매니저들과 오해를 풀었다고 했는데 매니저들의 이야기는 이와 달랐다. 매니저는 '박나래가 직접 합의하고 싶다며 집으로 오라고 해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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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웃통 올려"…이효리·이시언도 놀란 박나래 술버릇 재조명[이슈S] (80.54)
[스포티비뉴스=이원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각종 의혹으로 법적 분쟁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그의 술버릇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가수 이효리, 배우 이시언은 과거 유튜브와 방송에서 박나래와 술을 마신 경험을 떠올리며 박나래의 남다른 주사에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2022년 4월에 공개된 TVING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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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35.67)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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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스승' 이수경, 주당 소문 진짜였다…소주·와인 포함 술값만 '140만 원' 결제 (33.9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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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갑질 의혹' 박나래 재소환했다…"2차 조사 진행 중" (24.2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1)가 경찰에 재소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께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0일 첫 조사에 이어 약 한 달 만으로, 경찰은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사실이 있는지 등을 캐묻고 있다. 앞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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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박나래, 7시간 조사 마쳤다 "조사 통해 밝혀질 것" (23.8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1)가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마쳤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동안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후 7시54분께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고개 숙였다. 그는 "질문하신 부분 성실하게 답변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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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문불출 박나래, 경찰소환 전 신기루 모친상 조문…절친 위로했다[이슈S] (23.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각종 의혹 속에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가 절친 신기루의 모친상에 조용히 조문, 위로를 전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모친상을 당한 절친 신기루를 위로하기 위해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인천의 한 장례식장을 찾았다.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주사이모 불법의료 의혹 등에 휩싸여 고소인 및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박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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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놈의 술…술 못 잃는 박나래, 막걸리 학원에서 근황 포착 "뭐라도 해야죠" (18.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가 또 '술'과 함께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박나래가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 기술 학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양털 코트에 벙거지 모자를 깊숙하게 눌러쓴 채 마스크를 쓴 차림이었다. 180cm 정도의 키에 깔끔한 외모를 한 남성이 박나래와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가 방문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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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7시간 경찰 조사 후 "매니저들에 할 말 없어…사죄드린다" (16.1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하고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 등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첫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20일 오후 10시 30분 박나래는 7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블랙 코트를 착용한 모습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박나래는 "조사관 님들 질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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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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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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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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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