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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31.48)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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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로 간 후배는 박병호 은퇴가 슬프다 "내 마음속 영원한 홈런왕, 선배님과 대화 아직도 생생" (7.1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마음 속 영원한 홈런왕이십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은퇴를 선언한 '국민거포' 박병호(39)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정후는 3일 자신의 SNS에 박병호와 함께 나온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선배님과 경기 끝나고 방에서 야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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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강백호, '한화'로 전격 이적 임박…"19일 만나 오퍼 넣었다, 최종 조율 단계" (6.37)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올해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혔던 '천재 타자'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로 둥지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0일 스포티비뉴스와의 통화에서 "어제(19일) 강백호 선수 측과 만난 것은 사실이다. 오퍼를 넣은 것도 맞다"며 "지금은 최종 조율이 남아 있는 상태다. 아직 계약이 완료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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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3→5-6→9-8…한화 6581일 만에 대전 PS 승리, 문현빈이 당기고 채은성이 밀었다, 162㎞ 문동주가 끝냈다 (4.18)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채은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기다림은 끝났다. 7년 만에 대전에서 가을 야구를 치르는 한화가 18년 만에 '포스트시즌 홈경기 승리'를 달성했다. 날짜로는 6581일 만의 일이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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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54 에이스 무너트렸다! 이재현 4안타 폭발 삼성, LG 잡고 4연승…LG 1위 매직넘버 5 (3.84)
▲ 이재현 ⓒ 삼성 라이온즈 ▲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위 굳히기가 급한 LG와 4위 굳히기에 나선 삼성이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렀다. 삼성이 LG의 연승을 저지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이겼다. 1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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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3.84)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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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왔다, '죽일 듯 던지는' 불펜 문동주가…6회부터 9회까지, 경기를 끝냈다 (3.75)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유리한 쪽으로 가면 문동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1차전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문동주가 또 한번 불펜에서 대기한다고 밝혔다. 4차전 선발 후보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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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안우진마저 감탄했다, 디아즈 '48홈런-142타점' 미쳤다…꿈의 '50홈런-150타점', 꿈이 아닐지도 (3.37)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가 걷는 길이 역사다. 재활 중이지만 여전히 리그 최고 선발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은 1군 마운드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경기들을 챙겨봤다. 지난 2년 동안 눈여겨본 타자가 있었는지 묻자 망설임 없이 이 선수의 이름을 꺼냈다.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다. KBO리그서 맹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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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비상! '최고 155㎞' 톨허스트 충격의 난조…1회부터 4실점→2회 1실점→3회 1실점→4회 함덕주 투입 (3.20)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1위 매직넘버 6을 남겨둔 LG가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다. 새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가 삼성을 상대로 1회부터 난타당했다. 직구도 변화구도, 던지는 공마다 모두 안타가 됐다. 톨허스트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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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가 이래도 가을 새가슴이냐… 한화 잠재운 7이닝 1실점 역투+해결사 디아즈 대활약, 투타 무기력증 한화에 완승, 1승1패로 대구에 간다 [PO2 게임노트] (3.16)
▲ 삼성은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이기고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만들었다. 7이닝 1실점 역투로 팀의 가을 반격을 이끈 최원태 ⓒ곽혜미 기자 ▲ 삼성은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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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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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