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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42.03)
▲ 박정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3-7로 뒤지던 9회말 공격이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은 선수는 박정현. 마운드에는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서 있었다. 두 선수는 친형제 관계다. 외모도 쏙 빼닮았다. 형 박정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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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가면 마무리로 쓸까 했더니"…이강철, 이 선수 아무리 잘해도 이젠 칭찬 못 한다 왜? (39.25)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공 좋았잖아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KT는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 LG전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1회 1실점 후 2회 최원준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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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35.83)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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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서도 경쟁력 있다” 모두가 주목하는 돌직구, 미국이 기다리는 선수로 성장할까 (0.06)
▲ 현 시점 KBO리그 불펜 투수 중 최고 구위를 가지고 있다는 호평을 받는 박영현. ⓒ곽혜미 기자 ▲ 박영현은 프리미어12에서도 인상적인 패스트볼 구위로 많은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전체적인 성과로는 예선 탈락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선수 개인적으로는 많은 경험을 쌓고 자신의 이름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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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연봉 7억에 계약→시즌 종료 후 FA되면 100억대 돈다발 기다린다 (0.05)
▲ 강백호 ⓒ 곽혜미 기자 ▲ 연봉 7억 원에 재계약한 강백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내년 이맘때면 더 큰 돈을 만질 수 있다. KT 위즈는 25일 "KT는 64명의 재계약 대상자와 모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팀 내 최고 인상률과 인상액을 기록한 선수는 강백호다. 강백호는 지난 시즌 연봉 2억 9000만 원에서 4억 10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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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오승환, 경기력으로 입증했다…일언매직도 흡족, 박영현 어떤 점이 맘에 들었나 (0.01)
▲ 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너무 좋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프리미어12 대표팀이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13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B조에서 3승 2패를 기록. 3위로 예선 탈락했다. 대한민국은 프리미어12 초대 대회 우승 팀이자, 2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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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압도"…KKKKKK 국보의 눈 정확했다, '포스트 오승환' 류중일호 부동의 마무리되나[SPO 타이베이] (0.01)
▲ 박영현은 마무리투수의 위력을 보여줬다.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당연히 (박)영현이 형이 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지금 딱 봐도 영현이 형이 압도하는 그런 게 있다 보니까."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이자 '2024 프리미어12' 대표팀 막내 김택연의 말이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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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유종의 미' 류중일 감독 "김도영이 다 했다, 4강 실패 팬들한테 미안하다" (0.01)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 호주전을 승리로 마친 한국야구대표팀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마지막 경기를 이겨서 다행이다. 4강 실패는 우리 팬들한테 미안하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2024 프리미어12' 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18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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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도 프리미어12도 1라운드 탈락, 참사 맞나?…'세계 6위' 재확인, 류중일호 흔들면 안 되는 이유[SPO 타이베이] (0.01)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 한국야구대표팀에 세계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야구대표팀이 굵직한 국제대회에서 2년 연속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예상치도 못했던 호주에 패해 끝내 발목을 잡히더니 올해 프리미어12에서는 난적 대만에 패한 여파로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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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임찬규 충격의 조기 강판…'2→4→1⅔→3이닝' 韓 선발야구 붕괴,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0.01)
▲ 한국 선발야구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임찬규 ⓒ 연합뉴스 ▲ 임찬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야구는 선발투수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회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의 말이다. 한국은 '2024 프리미어12'에 출전해 고전하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경기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15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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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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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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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