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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없으면서 이강인을 어찌 이기나…'트로피만 5개' 이강인, 亞 축구 아이콘 굳혔다…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 (23.13)
▲ 이번 어워즈는 한국 축구의 현실을 돌아보게도 했다. 남녀 지도자 부문을 포함해 주요 부문 대부분에서 한국 이름을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에는 황선홍(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과 박윤정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올해는 단 한 명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강인만 유일한 후보에 들어 최종 수상자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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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살았다! AFC 어워즈 후보 공개→이강인이 '한국 유일' (11.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은 없고, 이강인만이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리야드 2025 후보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AFC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에서 뛰거나, 혹은 아시아 국적을 가진 선수들 중 매년 최고의 선수를 기리는 시상식이다. 그런데 시상 부문 중 올해의 남자 국제 선수상 후보 명단이 눈에 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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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11.59)
▲ 이강인의 이번 수상은 한국 축구가 여전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과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이 유럽 빅클럽의 중심에 서면서 차세대 간판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밖에서 활약한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자존심도 세웠다. 17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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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있다! '오피셜' 공식발표…韓 축구 한숨, AFC 시상식 후보 단 1명 → 북한에도 밀렸다 '충격' (8.88)
▲ 2025년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 축구의 관심은 이강인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경험한 이강인이 국제 선수상 수상을 차지할 경우, 한국 선수들이 이어온 계보를 지켜낼 수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연간 시상식이 내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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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도 짐 쌌다” 韓 후보 전멸→AFC, 국제선수상 후보 '충격' 반전…이강인 단독 생존 '역대급 수모' (7.10)
▲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21세기 아시아 축구 '아이콘’ 손흥민이 명단에서 낙마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발표에서 손흥민이 예상 밖으로 탈락한 가운데 한국 축구는 이강인 단 한 명만 생존에 성공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미러'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아시아 No.1’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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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지메시' 찾는다…한국 U-19 여자축구, 방글라데시와 예선 최종전 선발 공개→승리시 AFC 아시안컵 본선 직행 (5.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축구 레전드 지소연(34, 시애틀 레인)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시기는 19살 때인 2010년이었다. 당시 독일에서 열린 20세 이하(U-20)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서 7골을 몰아쳐 한국의 대회 3위 등극에 크게 공헌했다. 스위스와 조별리그 1차전에선 해트트릭을 기록, 한국축구 남녀 통틀어 FI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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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주장' 손흥민, 통산 8번째 올해의 선수 선정…김민재와 5점 차 대접전 (0.57)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대한축구협회 선정 통산 8번째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캡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년 만에 최고의 선수 자리를 되찾았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1일 지난해 최고의 남녀 선수를 발표했다. 손흥민과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2024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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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매치 10골' 주목→2년 만에 '올해의 선수' 탈환…양민혁은 영플레이어상 수상 "토트넘 잔치" (0.43)
▲ 손흥민(사진)이 김민재를 제치고 2년 만에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탈환했다. ⓒ KF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한국축구 MVP'는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었다. A매치에서만 10골을 터뜨리는 활약상을 인정받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제치고 2년 만에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탈환했다. '토트넘 잔치'였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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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네 번째 올해의 국제 선수상 손흥민, 자부심 느끼는 토트넘도 적극 자랑 (0.02)
▲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올해의 국제 선수상을 수상한 토트넘 홋스퍼와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AFP/AP/REUTERS ▲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올해의 국제 선수상을 수상한 토트넘 홋스퍼와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AFP/AP/REUTERS ▲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올해의 국제 선수상을 수상한 토트넘 홋스퍼와 축구대표팀 주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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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설영우, 한국 대표로 AFC 어워즈 '동반 수상' 노린다...국내 무대에서 쾌거 이뤄낼까 (0.01)
[스포티비뉴스=경희대, 장하준 기자] 과연 동반 수상이 가능할까. ‘아시아판 발롱도르’ 아시아축구연맹(AFC) 애뉴얼 어워즈 2023이 29일 오후 8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 올해 시상식은 역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시상 부문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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