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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했던 아홉수, 이범호도 안도의 한숨 내쉬었다… 왜 시라카와가 3선발일까 (45.70)
▲ 12일 광주 삼성전에서 홈런 포함 3안타를 치며 아홉수를 끊고 100안타를 돌파한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최고 히트상품으로 순항하던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KIA)은 최근 아홉수에 걸려 있었다. 시즌 100안타에 한 개를 남겨두고 3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처음에는 더그아웃에서도 동료들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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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양창섭에게 돌 던질 수 있나…1회 43구 6실점→6이닝 소화→이제 시즌 1패인데 (33.32)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올해 처음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양창섭(27)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12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의 4-9 패배와 함께 패전을 떠안았다. 시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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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6실점' 또 무너졌던 안우진, 무엇이 문제일까? "어제 더그아웃 보면서 자꾸 물어보더라" (24.77)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나" 안우진은 지난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5⅓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 9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무너졌다. 지난 4월부터 1군에서 차근차근 이닝을 늘려가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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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후라도는 어디에 있는가… 삼성 위기 가속화? 15만 달러 헐값에 온 이유가 있었나 (23.43)
▲ KBO리그 세 번째 등판에서도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이름값을 해내지 못한 오스틴 보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은 팀의 외국인 에이스인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자 재빨리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올해도 메이저리그 출전 경력이 있었던 우완 오스틴 보스(34)가 그 주인공이었다. 보통 부상 대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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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악의 경기, 실망스러웠다” 이범호 강펀치 작렬, 김선빈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14.40)
▲ 7일 사직 롯데전 경기력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2-10으로 완패했다. 여러 지점을 봐도 마음에 들 만한 구석이 별로 없는 경기였다. 1회 선취점을 뽑았으나 1회 곧바로 4점을 잃으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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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강건 149km 쾌투 빛났다…최윤석 결승타 터진 북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남부에 역전극 (1.29)
▲ 강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만나는 시간. 승자는 북부 올스타였다. 북부 올스타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를 4-2로 제압했다. 한화, SSG, LG, 두산, 고양(키움 퓨처스팀) 선수들로 구성된 북부리그 올스타는 원종혁(한화), 한지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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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좀” 김도영의 애타는 청원… 이범호 답변은 “부상자 안 나오는 게 우선” (0.24)
▲ 지난해 40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던 김도영은 올해 아직 도루 시도 자체가 없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40개의 도루를 성공하며 역사적인 40홈런-40도루 동시 달성에 도전했던 김도영(22·KIA)은 올해 족쇄가 달려 있는 상황이다. 타격과 수비는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코칭스태프는 아직 주루를 신중하게 바라보고 있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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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고민 해결, 뜬금포가 등장했다… KIA 야수진 ‘즐거운 비상’, 극적 버저비터 가능성은? (0.16)
▲ 그간 2군에 있었던 박재현은 시범경기 막판 1군 엔트리 경쟁의 또 하나의 도전자로 떠올랐다 ⓒKIA타이거즈 ▲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의 발이 KIA에 부족했던 요소를 채울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보통 시즌 1군 개막 엔트리는 1군 전지훈련 명단에서 유추할 수 있기 마련이다. 실전 위주의 2차 캠프까지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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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표 맹타+박재현 4출루 눈도장… KIA 백업으로 19안타 폭발, 삼성에 완승 ‘4연승’ [광주 NOW] (0.15)
▲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끈 KIA 홍종표 ⓒKIA타이거즈 ▲ 4출루 경기로 1군 코칭스태프에 또 하나의 눈도장을 남긴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비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른 KIA가 백업 선수들의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확인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쳤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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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신인 역전 홈런 사고쳤다… 개막 엔트리 신인 8명 승선, 키움-한화-삼성 대어 신인상 경쟁 스타트 (0.14)
▲ 1,2차 캠프에 모두 참가하지 않고도 개막 엔트리 승선이라는 역전 레이스를 만들어 낸 KIA 박재현 ⓒKIA타이거즈 ▲ 시범경기 들어 최고 시속 154km의 강속구를 던지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2025년 삼성의 1라운더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인천고를 졸업하고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3라운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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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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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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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