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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대졸루키' 박정민 전격 1군 말소…열심히 뛰었다, 후반기까지 휴식 제공한다 (54.81)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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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46.2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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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45.4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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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30.9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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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악재 속에 들려온 희소식…재검진 이상 없다! 롯데 '쌍동희' 곧 온다, 본격 복귀 속도 낸다 (26.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할 승률 붕괴, 김태형 감독의 800승 실패, 4연패, 꼴찌 추락 위기 등 온갖 좋지 않은 소식들만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등장했다. 윤동희와 한동희가 복귀를 위한 속도를 낸다. 롯데는 지난주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주중 KIA 타이거즈 시리즈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더니, 주말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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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연속 충격의 역전패, 롯데 지원군 불렀다…'1R 특급유망주' 신동건 전격 콜업 (25.7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특급유망주 신동건을 전격 콜업했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불펜이 크게 흔들리자, 신동건을 중간으로 써 보겠다는 생각이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강현을 말소하고, 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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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까지 던졌었는데…무려 13km가 실종됐다, 롯데 윤성빈 2군행의 이유 (22.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윤성빈(롯데 자이언츠)가 1군에서 말소됐다. 2군에서의 숙제는 명확하다. 급선무는 잃어버린 구속을 찾는 것이다. 롯데는 13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콜업 선수 발표는 14일이 될 예정이지만, 윤성빈과 최충연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두 선수 중 비중이 더 큰 선수는 단연 윤성빈이다. 지난 2017년 롯데의 1차 지명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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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서 못 쓴다"→충격의 2군행…'KKK' 이게 정철원이지! "책임감 갖겠다" 반성과 다짐 (22.3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책임감 갖고 마운드 오르겠다"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1이닝 3탈삼진 무실점의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정철원은 지난 18일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이 끝난 뒤 1군에서 말소됐다. 당시 정철원은 아웃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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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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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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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