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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유격수는 힘들어했지만, 어린왕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돈도 많이 받고 왔는데" (95.66)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노력한 부분이 나타났다" 김원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찬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박찬호는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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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63.63)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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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58.07)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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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52.45)
▲ 팀 내 유격수들의 줄부상으로 이제는 남은 시즌 주전 유격수로 팀을 끌고 가야 할 가능성이 커진 이적생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규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왼쪽 내복사근에 손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경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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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51.78)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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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44.94)
▲ 왼쪽부터 김태형 감독, 황성빈 ⓒ곽혜미 기자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역시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각양각색의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예의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드림 올스타의 황성빈이 차지했다. 총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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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의 응원일까?' 시즌 첫 4안타 박찬호, 알록달록 낙서 새겨진 보호대 '눈길' (31.50)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4안타 맹활약을 펼친 두산 박찬호의 보호대가 눈길을 끌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은 선발 최민석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맹타에 힘입어 키움을 8-1로 꺾고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두산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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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찬호, '쭉쭉 도망가자!' (30.07)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2,3루 상황에서 두산 박찬호가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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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찬호, '타격감 폭발' (29.81)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박찬호가 2루타를 날렸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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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찬호, '타격감 좋아요' (29.81)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두산 박찬호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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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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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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