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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102.26)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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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5.74)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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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미쳤다! '34골 5도움' 발롱도르급 공격수 품는다…"비니시우스와 '세기의 스왑딜' 준비" (5.30)
▲ 'telemundodeport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이 "내가 가장 존경하는 현역 공격수"로 틈틈이 거론하는 엘링 홀란(25, 맨체스터 시티)을 품기 위해 올여름 재계약 이슈로 대립각을 세우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와의 스왑딜을 준비하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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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5.16)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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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4.66)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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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났다!' 1, 2위 모두 KOREA! '오피셜' 공식 발표 손흥민, 호날두까지 제쳤다!...베스트 풋볼러 인 아시아 수상 '역대 최다' (4.04)
▲ ⓒ타이탄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아시아 역대 최고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13일 '베스트 풋볼러 인 아시아' 투표 결과 총 146 포인트(14.26%)를 차지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4, 2015,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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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피해서 아시아 온 호날두, 손흥민에게 밀렸다…SON, '亞 발롱도르' 10회 수상 대업 '오피셜' 공식발표 (3.83)
▲ 아시아의 발롱도르라 불리는 해당 상은 중국의 신문사 타이탄 스포츠가 제정한 상이다. 유럽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국적의 선수들과, 아시아 리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해당 상의 후보 자격을 얻는다. 2013년부터 시작해 점차 권위를 쌓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최고 스타는 여전히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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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펑펑 운' 뎀벨레, 메시급 퍼펙트 발롱도르…이강인도 '우정 가득' 축하 릴레이 가세 (3.55)
▲ 뎀벨레는 라민 야말과 2파전이 예상됐는데 2025년 발롱도르 수상을 품에 안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실제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정상을 밟는데 압도적인 활약을 보였기에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했다. 결국 발롱도르를 품에 안으며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 시절 ‘금쪽이’에서 최고의 선수로 ‘환골탈태’했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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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유출 터졌다!”→UCL 영웅 뎀벨레냐, 18세 천재 야말이냐…충격 유출설에 전 세계 술렁 (3.41)
▲ '이브닝 스탠다드'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과 프랑스풋볼이 공동 주관하는 2025 발롱도르 시상식이 한국시간으로 23일 새벽 2시,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다.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개인상이라는 점에서 매년 엄청난 관심이 쏟아지지만 올해는 시상식이 열리기도 전에 전 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발롱도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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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3.35)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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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