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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충격 압살" 中 매체도 경악…"안세영은 마귀, 세계 3위가 300위 같았다" (6.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퀸’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상대가 중국 간판이자 세계 3위 랭커인 한웨였지만 경기는 일방적이었다. 33분 만에 스코어 2-0(21-11, 21-3)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와 3위의 대결이 아니라 마치 1위와 300위 격돌처럼 보였다는 말까지 나왔다.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중국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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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33분 만에 中 끝냈다…세계 랭킹 3위 가볍게 제압→중국 마스터스 ‘2연패’ 위엄 (6.37)
▲ 안세영 ⓒ연합뉴스/AFP ▲ 안세영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시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 33분이면 충분했다. 안세영은 21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3위 한웨(중국)를 33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21-11, 2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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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안 아플 때가 그립다"…무릎 부상으로 슈퍼1000 슬램 무산→8월 세계선수권대회서 부활 예고 (3.73)
▲ 긴 안목으로 시야를 넓혀 커리어를 관리한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부상 방지를 위해 슈퍼 1000 슬램 도전을 스스로 멈춰섰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준결승전에서 무릎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 과감히 패배를 받아들이는 파격 수(手)를 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긴 안목으로 시야를 넓혀 커리어를 관리한다. '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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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안세영, 4연속 우승 보인다…'옛 라이벌' 꺾고 전영오픈 4강행 (0.34)
▲ '여제' 안세영(사진)이 천위페이를 경기 시작 43분 만에 잡고 전영오픈 4강에 안착했다. 4강 상대는 지난해 같은 대회 준결승에서 아픔을 준 야마구치 아카네. 결승 진출과 설욕, 두 마리 토끼를 좇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년 만에 전영오픈 우승을 겨냥한다. 전영오픈을 석권하면 최근 4개 대회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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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통증도 못 말린 '쇼타임'…안세영, 日 천적에게 2-0 완승→전영오픈 결승행! (0.32)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허벅지 통증을 극복하고 전영오픈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적수가 없다. 안세영(23, 삼성생명)이 2년 만에 전영오픈 정상 탈환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전영오픈을 석권하면 최근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셔틀콕 여제' 지위를 더 확고히 다질 수 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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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점점 신의 영역으로 향해 가는 안세영, 그랜드 슬램을 향한 거침 없는 전진 (0.28)
▲ 안세영이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환호했다. ⓒ연합뉴스/AFP/AP ▲ 안세영이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환호했다.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직 제 전성기는 오지 않았습니다." 환상적인 경기력에 엄청난 정신력과 무한 체력을 보여주며 세계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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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안세영, 차원이 다른 자신감…죽음의 대진? "어차피 모두 이겨야 챔피언" (0.25)
▲ 2023년 전영오픈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의 흐름을 이듬해 올림픽까지 이어간 안세영에게 남은 것은 한 가지, 아시아선수권이다. 4월 중국 닝보에서 예정된 아시아선수권까지 우승하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적.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여자 배드민턴 단식 세계랭킹 1위의 면모를 과시했다. 국제대회 4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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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감동의 부상 투혼!→中 왕즈이에게 '대역전승'…전영오픈 2년 만에 정상 탈환 (0.23)
▲ 안세영이 1시간 35분에 이르는 명승부 끝에 전영오픈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앞서 준결승전에서 입은 허벅지 부상 여파를 극복하고 공식전 20연승, 최근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가 해냈다.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눈부신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2년 만에 전영오픈 정상을 탈환했다. 2022 항저우 아시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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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세영의 시대" 방수현-안세영, 셔틀콕 황제 금빛 인증샷 (0.01)
▲ 방수현 안세영 김성주.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안세영이 28년 만에 단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셔틀콕 황제’ 대관식을 완벽하게 치른 가운데 방수현의 중계가 의미를 더했다. 5일 안세영은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만난 중국의 허빙자오를 2-0으로 압승하고 세계랭킹 1위의 위엄을 다시금 뽐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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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올림픽 중계 피드백 받은 순간…동공지진+진땀('나혼산') (0.00)
▲ 김대호.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첫 배드민턴 중계에서 진땀을 흘린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경기 중계를 앞두고 방수현 해설위원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김대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파리에 도착한 다음 날 아침 김대호는 방수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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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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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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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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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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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