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바 1000득점은 하지 않도록" GS칼텍스 2연패 시동, V리그 검증 끝난 파트너도 왔다 (23.14)
2026-09-03
-
"건강하게 돌아올게요" 희귀병과 싸우던 20세 女배구 거포 유망주, 끝내 세상 떠났다…혈액진환 진단 두 달 만에 비보 (22.54)
2026-09-19
-
[나고야 NOW] '노메달 참사' 3년 만에 달라졌다…캥거루 '허' 찌른 韓 배구, 9년 만에 쾌거→AG 기대감 폭발 (20.43)
2026-09-14
-
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16.00)
2026-08-18
-
챔피언 GS칼텍스, '우승 리베로' 한수진 잡았다…3년 총액 7억5000만원 FA 재계약 마쳐 (13.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2025~2026시즌 수비 라인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기적 같은 '업셋 우승'을 일궈내는 데 공헌한 리베로 한수진(27)과 FA 잔류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연간 보수 총액은 2억5000만원(연봉 1억5000만원·옵션 1억원)이다. GS칼텍스는 코트 어디에서든 자신의 역
2026-04-21
-
'충격 음주운전' 안혜진, 결국 FA 미아 됐다…27일엔 KOVO 상벌위 개최→중징계 나올까 (11.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무적 신세가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여자부 협상 기간은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였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세터 안혜진(28)은 FA 미아가 됐다. 다른 팀들은 물론 원소속구단 GS칼텍스마저 안혜진과의 계약을 포기했다. 안혜진은 20
2026-04-21
-
'충격 음주운전' 안혜진, 자필 사과문 올렸다…팬들은 "너무 실망이다", "복을 걷어찼다" 비판 (11.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는 17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팬 여러분께 이를 알려드린다"며 글을 게시했다. GS칼텍스는 "음주운전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 구단은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깊은 유
2026-04-17
-
단기전은 아무도 모른다? 남자부 선수들이 밝힌 우리 팀 강점…"우승 확률 제일 높아", "신나는 배구" (10.19)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봄 배구가 막을 올린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개최됐다. 남자부에선 각각 정규리그 1~4위를 차지한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우리카드 감독과 대표 선수가 행사에 참석했다.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과 세터 한선수,
2026-03-20
-
GS칼텍스 봄배구 이끈 '폭격기' 실바, 6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아라우조 수상 (8.3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6라운드 MVP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남자부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여자부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아라우조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알리 6표, 한태준 2표, 한선수·정지석·레오 1표, 기권 1표)를 획득해
2026-03-20
-
"효진아 미리 미안해"-"유나야 45세까지 뛸 거잖아"…우승 노리는 두 친구, '라스트 댄스'까지 걸렸다 (7.99)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37)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현역 선수로 함께하는 마지막 미디어데이였다. 양효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지난 8일에는 홈구장인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은퇴식도 치렀다. 현대건설은 정규리
2026-03-21
많이 본 기사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안세영 대기록까지 따라잡았다…인도 배드민턴 여왕, 일주일 만에 '전 경기 2-0' 우승→"매 게임 16점 이하 봉쇄" 韓 여제의 2025년 호주오픈 기록과 타이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삼성이 뼈저리게 느낀 것, 원태인 무조건 잡아야 한다… 클래스 증명에 FA 금액도 폭등인가
2026-11-02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퍼펙트게임의 사나이' KBO 컴백 현실이 되나…KIA서 보류권 해제→마이너 FA '자유의 몸' 됐다
2026-11-02
-
" 세상이 저를 지나치게 알아봐 주신다" 재미+감동 유재석 수훈 소감 '화제'
2026-11-01
-
5할 쳤던 '타격 천재', 미지명→프로 파이터 변신…'데뷔 2연승' 격투기로 성공 예감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