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 NOW] 양민혁, 군대 간다→안 간다…9월 8일부터 결판,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해 ‘전격 일본 합류’ (162.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떠났다. 본진은 금일 오전 사전 캠프지에 합류했다. 해외파는 순차적으로 들어오는데 토트넘 출신 양민혁(20)은 8일에 들어온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금일(9월 6일) 오전 7시 5분 인천국제공
2026-09-06
-
"전술이 없는데 어떻게 대표팀 감독 됐나" 결승행에도 팬들 불신 여전...이민성 감독, 일본 넘고 신뢰 회복할까 (152.93)
2026-10-01
-
[오피셜] “홍명보 보다 더 큰 재앙” 비판 여론 무릅쓰고 金→병역 면제 조준, 양민혁 17번·양현준 11번·엄지성 7번…아시안게임 이민성호 등 번호 발표 (136.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초유의 대회 4연패 대업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태극전사들이 달고 뛸 등번호가 최종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 아시안게임 무대를 누빌 23명의 태극호 승선 명단과 등번호를 전격 발표했다. 이번 대표팀은 유럽파와 국내파의 조화는
2026-09-14
-
"한국은 군 면제를 원하지만, 일본은 미래의 성장을 노린다" 日 매체의 아시안게임 한일 결승전 분석 (134.22)
2026-10-03
-
[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132.77)
2026-07-09
-
[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132.77)
2026-07-09
-
'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121.93)
2026-07-01
-
[나고야 NOW] 韓 축구 위엄, 금메달에 익숙한 남자축구…여자축구는 첫 금메달 걸고 '벨 더비'부터 북한까지 (110.53)
2026-09-14
-
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107.14)
2026-07-01
-
[나고야 NOW] “경험 쌓으러 온 것 아니다” 차기 日 국대 감독이 이끄는 AG 축구 팀...이번에도 2살 어린 구성으로 출격 (105.82)
2026-09-12
많이 본 기사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츄,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불참 "당분간 스케줄 조정…휴식 필요"[전문]
2026-11-05
-
추신수 계약이 이렇게 위대했던 것인가… 10년 넘게 철옹성, 日 최고 외야수도 경신 실패?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오피셜] "공식성명 발표" 호날두, 갑작스러운 은퇴 "7번 유니폼 돌려줄 시간"…234경기 146골 남기고 포르투갈 대표팀과 작별
2026-11-05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후라도 잘했어~"→"나 더 던질 건데?" 이래서 서로 밀치고 웃었구나…강민호가 밝힌 뒷이야기
2026-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