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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64.19)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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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60.32)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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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60.26)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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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57.58)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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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송성문 ML 1위팀 무너뜨려…2루 도루→끝내기 득점→샌디에이고 5연승 (48.37)
▲ 연장 11회 대주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을 올린 송성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대두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을 올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 도루와 함께 4-3을 만드는 결승 득점 주인공이 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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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되기 무섭게 볼넷 출루→과감한 홈 질주→득점 성공 배지환, 고장난 피츠버그 기동력에 기름칠 (5.64)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와는 한참 멀어진 피츠버그. 9월 시작과 함께 엔트리 확대가 적용된 뒤 마이너리그에 있던 유틸리티 플레이이어 배지환 콜업 여부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지만,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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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없이 '2출루-2도루'라고? 배지환, 눈야구+폭풍 질주로 '눈도장'…피츠버그는 5연패 (4.93)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리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 2도루를 빚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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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km 강속구+명품 스플리터' 고우석 살아났다, 1.2이닝 노히트 무실점…ML 도전 계속된다 (1.5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고우석.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다시 출발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는 고우석이 강속구와 함께 트리플A 후반기를 무실점 호투로 출발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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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포기한 사직 예수, 미국에서 통하네…'11이닝 무실점'+2연승→ML 콜업 꿈 아니다 (0.27)
▲ 2023시즌과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공을 던졌던 애런 윌커슨. 지난 시즌 소화한 196.2이닝은 리그 1위에 해당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에 실패하고 KBO리그를 떠난 애런 윌커슨(35)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이은 호투로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 팀 루이빌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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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밀어쳐서 2루타! 데뷔 후 최장 7G 연속 안타 달성…피츠버그 연패 탈출 (0.00)
▲ 배지환이 밀어친 장타로 2루타를 기록했다. 7경기 연속 안타다.ⓒ연합뉴스/AP ▲ 배지환. ⓒ연합뉴스/UPI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지환이 장타로 7경기 연속 안타를 완성했다. 배지환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7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했다. 1번타자 2루수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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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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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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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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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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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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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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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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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