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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44.01)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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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격이 못 따라가” 메츠 충격 손절 이유 나왔다… 하지만 한국 복귀는 없다고? (39.30)
▲ 5일 메츠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으며 향후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5일(한국시간)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배지환(27)을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에 당장 올라갈 선수는 아니더라도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뛰며 보험용으로 남겼던 선수라 충격적인 전격 방출이었다. 지난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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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생존 성공! 방출 '이틀 만에' 피츠버그→메츠 이적…"몸값 낮고, 꼭 필요한 중견수" (14.04)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후 이틀 만에 뉴욕 메츠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소속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을 영입하며 외야 선수층을 강화했다. 올 시즌 대부분 시간을 트리플A에서 보낸 배지환은 40인 로스터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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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서' 운명 걸어야 하는 웨이버 공시…배지환의 치고 달리기는 멈출 것인가 (13.47)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 됐다.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 됐다.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 됐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풀타임 메이저리거가 되기 위해 도전을 거듭했던 외야수 배지환. 최대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라이오버 페게로, 잭 리틀과 함께 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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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력 유망주였는데" 배지환 피츠버그에서 웨이버 공시, 이대로 '마이너리거'되나 (13.20)
▲ 미국 진출 이후 최대의 위기에 몰려 있는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동료 리오베르 페게로, 잭 리틀과 함께 웨이버 명단에 올랐다. 웨이버 기간 다른 팀의 제안을 받지 못하면 피츠버그에 남더라도 마이너리거가 된다. 지역 언론 피츠버그 포스트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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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정호’ 기대주의 충격 방출… 오히려 전화위복 기회다, 운명의 3일 맞이한다 (13.19)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되며 경력이 중대한 기로를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지역 유력지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소식통을 인용, 배지환(26)이 웨이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아직 구단 공식 선수 이동 명단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배지환이 웨이버 공시돼 현재 절차를 수행 중인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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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전격 영입하더니, 정작 못 믿는다고? 두산 퇴출 선수까지 영입, 내년 경쟁 험난하다 (12.76)
▲ 피츠버그에서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은 곧바로 뉴욕 메츠의 부름을 받았으나 경쟁은 불가피한 형국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는 오랜 기간 관심을 가졌으나 결국 메이저리그 팀에 자리를 잡지 못한 배지환(26)을 시즌 뒤 웨이버 공시했다. 40인 로스터에서 배지환을 제외하고 한 자리를 비우기 위한 전략이었다. 누군가 배지환을 원하면 보내줘야 하기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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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 날아다니는데' 한국인 외야수, 왜 기회 안 줄까…마이너 2할 타자가 콜업됐다 (5.00)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터 확장에도 불구하고 배지환이 메이저리그로부터 부름받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확장 로스터가 적용되고 이틀째인 3일(한국시간) 현재 배지환은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소속이다. 피츠버그는 배지환 대신 외야수 라이언 크리들러를 웨이버로 영입한 뒤 지난달 31일 콜업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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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소속팀 꼼수 논란… 5억 아까워서 베테랑 2명 고의로 방출? 이런 팀에 어떤 스타가 오나 (2.80)
▲ 올 시즌 팀 내야에서 분전했지만 피츠버그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의 소속팀인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큰 주목을 받았다. 폴 스킨스 등 젊은 재능들을 앞세워 투·타의 리빌딩이 상당 부분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물이 들어올 때 노를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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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떠났던 켈리, 2159일 만의 빅리그 복귀전에서 3이닝 무실점→데뷔 첫 세이브 환호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 마이너리그 2000승 감독 팻 켈리(왼쪽)와 LG 트윈스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였던 케이시 켈리. ⓒ 루이빌 배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열하며 작별한 LG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로스터 합류 후 곧바로 복귀전까지 치렀다. 복귀전에서는 3이닝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챙겼다. 주자는 한 명도 내보내지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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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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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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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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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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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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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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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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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