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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RA 9.00' 최원태 부진, 부상 때문이었나…29일 엔트리 말소→"치료·점검·휴식 차원" (30.0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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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배찬승·이승현, 서로 막아주고 막아주고 막아주고…이게 '투수의 팀' 삼성이구나 (28.7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린 투수의 팀"이라던 감독 말이 맞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7-2 낙승을 거뒀다. 321일 만의 7연승을 달성했다.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경기 초반 변수가 생겼다. 순항하던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이 갑자기 마운드에서 내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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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7년 전력 구상, 다음 달에 초안 잡힌다고? 롱런 향한 중요한 결정, 머리가 아프다 (28.12)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선정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각 구단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올 시즌 막판 전력 구성에 변수가 되는 것은 둘째치고, 구단들의 장기적 전력 구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현재 야구 선수가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은 현실적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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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흔들린 최원태, 9-0도 불안하면 어떡하나…야수 실책 겹쳤다지만, 이건 좀 아쉽다 (26.3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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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창원에서, 박진만이 원태인에게 한 수 배웠다?…"슬그머니 다가가 물어봤더니" (25.65)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세심한 사령탑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0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하루 전 치른 KT 위즈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떠올리며 선발투수 원태인과의 일화를 들려줬다. 원태인은 지난 19일 포항 KT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3번째 퀄리티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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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23.8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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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 진짜 억울하겠다…딱 1점만 내주던 타자들, 기회 다 날리고 1점도 못 냈다 (23.1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던지고도 선발승에 닿지 못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85개로 쾌투를 펼쳤다. 올해 1라운드 1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박준현은 이번 삼성전서 데뷔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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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네, 착각하지 마" 강민호 이례적 쓴소리…2년 차 좌완 루키에겐 꼭 필요했을지도 (23.0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애정 어린 채찍질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22일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투수들의 공을 받아주며 불펜 피칭을 도왔다. 그런데 훈련을 마친 뒤 한 투수에게 다가가 쓴소리를 했다. 2년 차 좌완투수 배찬승(20)이다. 배찬승은 지난해 삼성의 1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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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오러클린의 사과, 이승민은 "괜찮아" 격려했다…헤드샷 교체 후 뒷이야기는? (22.1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서로를 위하는 마음 덕분에 해피엔딩을 빚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⅓이닝 3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 삼성은 7-2 승리를 거두며 7연승을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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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 '경기 수·이닝·투구 수 1위' 이승민…"나 때문에" 이런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21.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충분히 잘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지난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4개로 선전했다. 삼성은 9-1 대승과 함께 무려 4373일 만에 8연승을 질주했다. 팀 순위도 3위에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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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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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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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