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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승호-설영우-오현규, '굳은 표정으로' (278.97)
▲ 백승호 설영우 오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백승호, 설영우, 오현규가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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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악재'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어깨 탈구 우려..."일단 수술은 미룰 것" 백승호 소속팀 감독 컨펌 (229.5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지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1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당장 받지 않고 약 일주일 뒤 버밍엄 시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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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210.54)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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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자, 32강 진출해도 이강인 못 뛸 수도?...경고받을 시 누적 징계 ‘이기혁-백승호도 경계령’ [운명의 남아공전 ③] (166.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가올 남아공전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경고 누적 징계다. 이미 한 장의 카드를 받은 이강인, 이기혁, 백승호가 그 대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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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남아공전 벤치 대기…‘홍명보 감독 파격 결단’ 오현규 톱으로 선발 출전 [SPO 현장] (78.05)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선발로 뛰지 않는다. 홍명보 감독이 파격 선발로 로테이션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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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EIW] ‘손흥민 충격 벤치→몬테레이 대참사’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자력 진출 실패 (57.92)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런 대참사가 없다. 조 2위를 노리고 있었던 한국은 이제 남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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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55.7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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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55.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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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골, 월드컵 다가오자 다시 득점 본능…백승호 '2경기 연속골' 버밍엄, 4-0 대승 견인 (55.46)
▲ 백승호의 공격 재능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더 앞선에 배치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를 더 공격적으로 활용하려는 생각이 있다. 양발 모두 활용 가능한데다 기술도 갖췄다. 확실히 백승호는 인터내셔널 퀄리티"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 한국인의 이름이 울려 퍼졌다. 버밍엄 시티의 미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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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최악의 월드컵’ 홍명보 감독, 한국 돌아온다…사퇴 후 조용히 귀국 예정 (54.0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 현지에서 국가대표 감독직 사퇴를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사퇴한 대표팀은 공식적으로 월드컵 일정을 끝내고 해산했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별도의 미디어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한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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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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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