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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라던 역대급 먹튀 외인, 새 소속팀 찾았네?…도미니카리그 전격 이적 (44.66)
▲ 버치 스미스가 미국 마이너리그를 떠나 도미니카공화국 리그로 이적을 택했다. 2026시즌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유니폼을 입고 투구할 예정이다.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야구팬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기고 떠났던 외국인 투수가 새 둥지를 찾았다.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리그(LIDOM)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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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쓰레기라고 하고 떠나더니, 이제는 불러주는 곳 없는 실업자… 이대로 은퇴각 잡히나 (19.36)
▲ 올 시즌 미계약 상태에서 결국 시즌을 마친 스미스는 부상과 부진으로 점철된 2025년을 보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버치 스미스(35)라는 이름은 KBO리그 팬들에게 그렇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지 않다. 기본적으로 부상 때문에 기대에 못 미쳤을 뿐만 아니라, ‘먹튀’의 아이콘이 됐고, 여기에 나가는 과정에서도 팬들과 실랑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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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16.67)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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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라고 비하하더니… 결국 멘탈 붕괴됐나, 트리플A에서 ERA 8점대 최악 난조 (5.35)
▲ 올해 부상과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 버치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팬들에게 역사상 최악의 외국인 선수 중 하나로 기억되는 버치 스미스(35)가 마이너리그 강등 이후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동기부여를 잃은 듯 트리플A에서도 난타를 당하는 중이다.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다시 한 번 경력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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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 마음을 곱게 쓸 걸 그랬나, ERA 0에도 마이너행 통보라니 (1.01)
▲ 25일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으며 개막 로스터 진입이 무산된 버치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딱 한 경기를 뛰고 부상 퇴출된 버치 스미스(35·피츠버그)의 메이저리그 정착이 힘겹다. 올해도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마지막까지 개막 로스터를 놓고 경쟁했지만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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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안 쉬고 운동했다" 기적의 배지환, 마이너행 전망 뒤집었다…'타율 0.381' ML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0.46)
▲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됐던 배지환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스프링캠프 맹타로 자신이 스스로 만든 기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이 유력했던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계속해서 살아남고 있다.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로스터 조정에서도 살아남으면서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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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타율 0.381' 배지환 또 생존…32명 압축→스윈스키 경쟁 끝까지 간다 (0.46)
▲ 배지환이 마지막 시범경기를 마친 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단행한 로스터 조정에서도 생존했다. 이제 피츠버그 스프링캠프에 남아 있는 선수는 배지환을 포함해 32명으로 줄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고 있는 배지환이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로스터 조정에서도 살아남으며 희망을 키워갔다. 피츠버그는 25일(한국시간)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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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81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결국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ML 로스터 합류 쾌거 (0.35)
▲ 팬그래프닷컴의 로스터 이동에 따른 실시간 개막 로스터 트래커에 따르면 배지환은 로스터 선수 중 마지막으로 26인 개막 로스터에 올라가 있다. 스윈스키와 함께 벤치 자원으로 분류돼 있다.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개막 로스터 합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한 것으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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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라더니, 한국인과 같이 뛰면 뭐라 해명할까… 기구한 운명 어찌되나 (0.21)
▲ 피츠버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힘겨운 26인 로스터 진입 경쟁에 나서는 버치 스미스 ▲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배지환은 올해 재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한화와 정말 잠깐 함께했던 우완 버치 스미스(35)는 불명예스러운 기록과 함께 퇴출됐다. 시즌 개막전에서 60구를 던진 뒤 부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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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0경기인데, 한국 비하 선수는 벌써 50경기라니… 인생 모른다, 이렇게 될 줄이야 (0.01)
▲ 올 시즌 마이애미와 볼티모어 소속으로 벌써 50경기에 나서며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버치 스미스 ▲ 지난해 한화에서 악몽과 같은 시기를 보낸 버치 스미스는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으로 내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6·마이애미)은 오랜 기간 KBO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리그 최고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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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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