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차기작은 할리우드 서부극…오스틴 버틀러→탕웨이 캐스팅 (171.3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톱배우들과 함께하는 서부극을 선보인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이 작품은 크레이그 잴러의 오리지널 시나
2026-04-27
-
박찬욱 감독 신작, 칸영화제 필름 마켓 떴다…포스터도 '극비' (56.4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활약 중인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이 칸 영화제 필름 마켓을 통해 첫 선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 참여한 해외 판매사 193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의 포스터를
2026-05-21
-
"이정후 대단해! 믿을 수 없어!" 진짜 韓 최초 ML 타격왕 보나…1위와 단 '8리 차' 놀랍다 (50.82)
2026-06-27
-
'3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애슬래틱스전 1안타 1득점…타율 0.263 (49.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 15일 다저스전 이후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63가
2026-05-17
-
'황당' 퍼펙트게임 중 교체당했다, 상대팀 팬들이 야유…감독이 밝힌 이유는? (47.69)
2026-07-06
-
최고 156km 쾅! 이번엔 3이닝 무실점…와이스 ML 역수출 신화 되나? 2G 연속 무실점 '쾌투' (42.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직전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다시 한번 쾌투를 선보였다.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3이닝 동안 3
2026-04-04
-
압도적 꼴찌에게 무슨 일이…8회까지 노히트 노런→9회 첫 안타→끝내기 홈런 역전승 피날레 (30.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최하위 LA 에인절스가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8회까지 26타석 2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노히트 노런' 희생양이 될 뻔했는데 9회 안타 두 방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아담 프레이저가 9회 선두타자로 나와 노히터 위기를 끝내고, 잭 네토가 중월 투런포로 경기를 끝냈다. 에인절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2026-05-19
-
[오피셜] 김하성에게 700억 오퍼 이유 있었다…또 '7년 1000억' 연장 계약, 최소 2030년까지 달린다 (20.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슬래틱스가 미래 위한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31일(한국시간) ESPN 등 현지 언론들은 애슬레틱스가 내야수 제이콥 윌슨과 7년 총액 700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이어 애슬래틱스도 SNS를 통해 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윌슨은 2023년 드래프트 전체 6순위로 애슬레틱스에 입단했다. 부친은
2026-01-31
-
이래서 김하성에게 700억 제시했구나…스몰마켓의 변신, 23세 외야수에게 최대 1890억 대형 계약 안겼다 (13.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대표 스몰마켓 팀인 애슬래틱스가 외야수 타일러 소더스트롬에게 대형 계약을 안겼다. 27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에 따르면 애슬래틱스는 소더스트롬과 7년 8600만 달러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구단이 공식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이 계약은 구단 역사상 최대 보장액이며, 8년 차 구단 옵션과 함께 성과에
2025-12-27
-
'통산 16안타 대주자' 평생 조연이었던 선수의 죽음, 왜 美가 이렇게 안타까워할까 (13.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일(한국시간) 수술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테런스 고어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8시즌을 뛰면서 단 16안타를 기록한 '백업 선수'였다. 생전 슈퍼스타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그가 속했던 구단과 그를 취재원으로 만났던 많은 언론인들은 고어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단지 그가 34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만은 아니다. 미국
2026-02-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