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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74.46)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톱 10에 진입했다. 점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시우가 또 자신의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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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vs 매킬로이, 드디어 맞붙을까… 2025 라이더 컵 26일 본격 시작 (6.78)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 ⓒSPOTV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352야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회 첫째 날과 둘째 날 현지 기준 오전 세션에는 포섬 플레이가, 오후 세션에는 포볼 플레이가 펼쳐진다. 그리고 최종일인 29일에는 싱글 매치 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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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마일 강속구에 당했다 '김혜성 4타수 무안타' 다저스 신시내티에 5-2 승리…야마모토 7이닝 1실점 호투 (3.54)
▲ 스윙하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안타 없이 침묵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종전 0.311에서 0.302로 떨어졌다. 우완 체이스 번즈를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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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꿋꿋하게 버텼고, 아프다고 말하지 않았다" 로버츠의 감사 인사…10일 IL 등재 (3.50)
▲ 스윙하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저스 구단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전을 앞두고 김혜성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으로 보냈다고 발표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은 꿋꿋하게 버텼고, 절대 자신이 아프다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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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팔만으로 스윙했다니…"김혜성이 아프다" 다저스 비상, 마이너 유망주 올린다 (3.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불거진 김혜성의 타격 부진 원인은 부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9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김혜성은 지난 일주일 동안 왼쪽 어깨에 통증을 갖고 경기에 출전해 왔다.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도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세 타석을 소화했다. 디애슬래틱은 "김혜성은 편안해보이지 않았다. 스윙할 때 고통을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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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떨고있니? 대항마는 가까이 있다…3060억 초특급 에이스 합류, 알짜 트레이드까지 성공 (0.25)
▲ 코빈 번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서 가장 크게 주목을 받은 팀은 역시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아닐까. 다저스는 KBO 리그 최고의 2루수로 활약한 김혜성을 비롯해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태너 스캇, 커비 예이츠 등 외부 보강에 전력을 기울이는 한편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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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김병현 얼마나 전설인거야…아직도 애리조나에 남은 흔적들, 임팩트는 韓 빅리거 최고였다 (0.22)
▲ 지금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홈 구장인 체이스필드에 가면 김병현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미국 애리조나와 야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지금도 애리조나에서는 메이저리그 15개 구단이 스프링 트레이닝을 치르며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라는 연고 구단도 존재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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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사사키 놓쳐도 포기는 없다…토론토, 216승 레전드에 230억 투자 결실 (0.14)
▲ 토론토가 또 결실을 봤다.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를 품에 안았다. ▲ 맥스 슈어저는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466경기 2878이닝 216승 112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가 또 결실을 봤다.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40)를 품에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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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들 중에 김하성은 승자" 420억 계약 호평, 785억 거포는 왜 패자일까 (0.11)
▲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탬파베이 에릭 니엔더 야구부문 사장도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결과일 수 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획득했다. 그러나 김하성은 지난 해 10월 어깨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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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08)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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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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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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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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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