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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39.19)
▲ 연합뉴스 / AP ▲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달하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이르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FIFA 랭킹 28위인 알제리는 23일(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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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알제리-오스트리아 승부조작 의혹" 44년 만에 '히혼의 치욕' 또 재현됐나…양국 감독 강력 부인 "히치콕도 못 쓸 드라마" (34.58)
▲ 연합뉴스 / REUTERS ▲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기며 나란히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일부 팬들 사이에서 '승부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제리와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3으로 비기며 나란히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일부 팬들 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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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8년 만에 선택 실패…유벤투스, 7개월 만에 감독 경질 ‘오피셜’ (14.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벤투스가 결단을 내렸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작별을 선택했다.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이제 더는 투도르 감독이 우리 팀을 이끌지 않는다. 유벤투스 1군 팀을 이끌었던 투도르 감독을 오늘부로 해임했다. 이반 야보르치치, 토미슬라브 로기치, 리카르도 라냐치 등 코칭스태프도 함께 물러났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유벤투스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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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좌측에서 환상 호흡이었는데...두 달 전 에이전트에게 총기 위협 당했다 (13.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가 살해 위협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9월 6일(한국시간) "런던에서 한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총기 위협을 받았다. 같은 사건에서 또 다른 남성도 같은 인물에게 협박과 공갈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런던경찰청은 총기 소지 의도, 협박, 무면허 운전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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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만이 울었다" 14억 중국도 못 간 월드컵→카보베르데, 사상 첫 본선행 '충격 반전'…"현대판 아이슬란드" BBC도 격찬 (6.81)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프리카 서쪽 대서양 한복판, 세계 지도에서도 손톱만한 작은 점으로 표시되는 섬나라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구 52만 명, 국토 면적은 한국의 25분의 1에 불과한 카보베르데가 현대 축구사에 제 이름을 선명히 새겼다.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카보베르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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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완패했지만' 미국에 본받을 점 확실했다...'A매치 151경기' 2년 전 은퇴한 캡틴에게 압도적인 레전드 대우 선보여 [SPO 현장] (6.18)
▲ ⓒ장하준 기자 ▲ ⓒAS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한국에 완패했지만, 미국에도 배울 점은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이동경이 추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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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단독! "이승우, 스페인 에스파뇰 관심 받았던 선수" 바르셀로나와 재회에 이승우 향한 현지 언론의 '재조명' (4.33)
▲ ⓒ토트넘 SNS ▲ ⓒ토트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의 재회를 현지 언론도 주목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FC바르셀로나는 서울의 무더위 속에서 7골을 넣었지만, 수비의 실책들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바르셀로나는 그 외에도 몇 가지 일화를 남겼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바르셀로나는 최근 한국을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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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스타' 맞구나! 이승우, '친정'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에 깜짝 등장 "나에게 여전히 최고의 팀" (3.51)
▲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웠다. FC바르셀로나는 그를 잊지 않았고, 이승우(전북현대)는 친정팀을 반겼다. 스페인 라리가의 FC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우의 인터뷰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승우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은 나에게 특별한 날이다. 바르셀로나가 나의 조국에 와서 경기했기 때문이다. 내 팀(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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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②] 유럽 호령했던 '7공주' 재현할까...'세리에 4강' 나폴리-인터밀란-유벤투스-아탈란타, 15년 만의 패권 도전 (2.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다시 전성기를 찾을 수 있을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앙.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이 5개 리그는 축구 팬들 사이에서 흔히 '유럽 5대 리그'로 묶인다. 적극적인 투자와 거대한 축구 인프라, 내로라하는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축구계의 '핫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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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1시간에 담배 5개비 '애연가' 1년 만에 친정 복귀..."2027년까지 라치오 지휘봉 잡는다" (1.31)
▲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약 1년 만에 친정의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라치오는 새로운 사령탑으로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을 선택했다. 사리 감독은 2027년 6월까지 라치오의 지휘봉을 잡는다“라고 전했다. 이적이 확정됐을 때 사용하는 시그니처 문구인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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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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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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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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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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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