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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삼겹살 앰버서더 되나…폭풍 고기 먹방에 진심('이민정MJ') (100.9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폭풍 고기 먹방을 보여줬다. 28일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는 '고기에 진심인 이민정이 BH와 찐으로 자주가는 삼겹살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돼지고기에 진심이어서 삼겹투어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냉동삼겹 식당을 소개하며 "일주일에 2번은 오는 집이다"라고 말했다. 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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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다 "벨링엄, 아르헨 선수 뒤통수 가격" 경기도 지고, 매너까지 완패했다...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61.03)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패배 직후 폭력적인 행동을 펼쳐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에 이번 경기는 어느 때보다 간절했다. 1986 마라도나의 신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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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휴식기에 '베컴 조항' 가능성 (57.7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겨울에 유럽에서 뛸까. 미국에서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는 상황에 유럽 깜짝 복귀설이 돌았다. 이탈리아 매체 ‘셈프레밀란’은 22일(한국시간) “AC밀란이 손흥민을 단기로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과거 데이비드 베컴을 데려왔던 방식과 유사하다”라고 알렸다. 이탈리아 현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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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데이비드 베컴’ 조항 발동 EPL 복귀 가능 (英 매체) (56.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겨울에 잠깐 유럽 무대를 누빌까. 뛸 수 있는 조건은 마련됐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데이비드 베컴 조항을 발동해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수 있다. LAFC와 계약에 삽입된 조항으로 인해 베컴, 티에리 앙리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초 보도는 영국 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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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메시와의 설전 내용 공개?...사실 아니다 "패러디 계정에서 시작된 주장" (54.90)
▲ 출처| FOX Sport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리오넬 메시와 나눴다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잉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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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54.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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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서사! 이강인, "24년 만에 드디어" 안정환의 못다 이룬 꿈까지 달성…아틀레티코가 한국인을 기다린 역사 (52.45)
▲ 안정환이 한국 축구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문을 두드렸다면, 이강인은 그 문을 실제로 통과했다. 아틀레티코가 기다렸던 한국 선수 영입이 24년 만에 이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4년의 시간이 흘렀다. 과거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였던 안정환이 끝내 닿지 못했던 길을 이강인이 마침내 열었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파리 생제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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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복귀설 종료…英 BBC급 확인 “MLS 추춘제 변경 검토→베컴법 사라져” (48.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은 조만간 끝날 전망이다. 스포츠계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매체 중 하나인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이후 추춘제로 시즌을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MLS 경영진과 구단주들이 추춘제 시즌 변경안을 추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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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47.71)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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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K-베컴! 전성기 시절 연상돼!" 英 매체 집중 보도...'손흥민 신드롬'에 감탄 연발 (44.59)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그야말로 '손흥민 신드롬'이 미국을 강타 중이다. 영국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미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다시 한번 베컴의 길을 걷고 있다"라는 제목과 함께 "서울에서 손흥민과 함께 5분만 있어도, 그가 '대한민국의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걸 금세 실감할 수 있다. '손흥민 신드롬'은 그의 고국에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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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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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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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