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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127.38)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연맹컵 2연패를 위해 한국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일찌감치 28명의 선수로 대표팀을 꾸린 데 이어 해외 전지훈련과 귀화 선수 활용까지 병행하면서 타이틀 방어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베트남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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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나왔다...김상식의 베트남, '우승 후보' 인도네시아 3-0 완파→현대컵 조 1위 유지 (111.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조별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베트남은 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2승 1무를 기록한 베트남은 3경기 연속 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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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법사' 김상식 감독의 질주는 또 시작됐다...현대컵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 7-0 대파 (95.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부터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으로 동티모르를 완파하며 아세안 정상 수성의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베트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다이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조별리그 A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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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부분 찾기 어렵다" 김상식 매직 '7-0 대승' 후 최악의 졸전...'동남아 월드컵'서 싱가포르와 0-0 무 (69.70)
▲ 출처| 베트남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승점 1을 얻는 데 그쳤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도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두 차례나 골대를 때린 끝에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베트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세안 현대컵 A조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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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명장 정조준! "부담은 김상식호가 더 크다" 지면 4강행 빨간불 '운명의 한판'…"베트남 도전 기꺼이 받아들일 것" 인니 감독 공개 도발 (36.77)
▲ 출처| 베트남축구협회 ▲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세안 챔피언십 현대컵 베트남전을 앞두고 "더 큰 부담을 안고 있는 쪽은 김상식호"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베트남전을 앞두고 "더 큰 부담을 안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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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34.22)
▲ 출처| 'The Thao 247' SNS ▲ 존 허드먼(사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전 완패를 인정하며 '김상식호'를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전 완패를 인정하며 '김상식호'를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4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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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29.30)
▲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사퇴로 생긴 사령탑 공백을 공개 공모 방식으로 메우기로 했다. 결국 정식 감독이 아닌 시한부 체제로 올해 일정을 치르면서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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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28.36)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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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26.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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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온다…월드컵 대참사 이어 아시안게임 ‘빨간불’, 이민성호 죽음의 조 편성 ‘사우디-카타르 D조’ 확정 (26.25)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이 48개국 체제에서 굴욕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당했다. 그런데 아시안게임까지 죽음의 조에 걸렸다. 연령별 대회라고 해도 또 재앙이 찾아올 수 있다. 만약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단계에서 탈락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역대급 참사다.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릴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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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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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