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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내홍' 벨기에, 0-2로 지고 있는데 동료끼리 격한 언쟁...'다혈질' 루카쿠까지 뜯어말렸다→"말리지 말고 그냥 싸우게 둬라" 팬들 조롱 (95.29)
▲ 출처| 영국 '더 선' ▲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위 사진 등번호 10번)와 유리 틸레만스(위 사진 맨 오른쪽)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 'Football Twee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와 유리 틸레만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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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FIFA도 정면 저격…"이것도 뒤집어보시지" 미국 4-1 완파→발로건 징계 철회가 '녹슨 황금세대' 깨웠다 (82.71)
▲ 연합뉴스 / UPI ▲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벨기에 선수단이 미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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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있었다"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관종' 난쟁이와 그의 친구들...관중 난입으로 구금 비화 밝혀 (82.58)
▲ 조슈아 크라브첸코 ⓒ크라브첸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 세네갈의 32강전에서 경기장에 난입했던 한 인플루언서가 체포돼 약 5시간 동안 구금됐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벨기에와 세네갈의 월드컵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했던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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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르투갈, 그들 만의 홍명보와 작별...황금세대로 16강 마무리→마르티네스, 결국 경질 엔딩 (78.62)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았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결국 물러난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8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 감독 마르티네스 및 그의 코칭스태프와의 계약 관계가 이번 수요일을 끝으로 공식 종료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은 이미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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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막장 행보...트럼프 전화 한 통에 미국 핵심 공격수 '퇴장 징계' 유예→공정성 무너졌다 (72.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자동 출전 정지 징계를 돌연 집행유예로 전환하면서 월드컵 역사에 남을 논란이 불거졌다. FI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징계위원회의 결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발로건에게 적용됐던 1경기 자동 출전 정지 처분은 1년간의 집행유예로 변경됐으며, 그는 오는 7일 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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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68.32)
▲ 출처 ESP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감독이 이번에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는 12일(한국시간) "나이젤 더 용이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를 대표해 마르티네스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놓고 대화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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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62.50)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퇴장 징계에도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1년간 유예했기 때문이다. 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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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60.35)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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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 아래에서는 대표팀 물러나겠다" 파격적인 보이콧...세네갈 MF, 벨기에전 패배 후 선언 (37.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선수가 감독 및 코치진을 보이콧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세네갈이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벨기에에 2-3으로 역전패 당하며 짐을 쌌다. 충격적인 패배였다. 세네갈은 전반 24분 하비브 디아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으며 앞서 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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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vs FIFA' 또 붙었다...발로건 논란 끝나니 이번엔 훈련장 갈등 "최소 기준도 못 미친다" 공식 항의→스페인과 8강 앞두고 LA 갤럭시 훈련장으로 긴급 이동 (28.91)
▲ 벨기에 축구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훈련장 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훈련장 시설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축구협회(RBFA)가 북중미 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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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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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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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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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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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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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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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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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