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준 없이 싸워야 한다" 42경기 10골 윙어 공백에 셀틱 탄식…아시안게임 차출→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 결장 유력 "병역특례 향한 금빛 도전" 희비교차 (345.28)
2026-07-10
-
"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294.87)
2026-07-08
-
韓 축구 초유의 사태, 이강인 ‘군대 문제 해결 안 돼→국외여행 허가 승인 아직 못 받아’…여전히 스페인 출국 불가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합류 유력” (160.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스페인 마드리드가 아닌 한국 서울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여전히 병역 특례와 관련한 국외여행 허가 승인 등 행정 절차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스페인으로 이동하는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여전히 한국 정부의 출국
2026-07-31
-
[나고야 NOW] "이 멤버로 지는 게 더 어렵다" 韓 4-1 대승에 日도 관심 폭발…"육성 생각하지 않는 증거" (158.67)
2026-09-16
-
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이강인 ‘군대 문제’ 때문에 스페인 출국 불가…아틀레티코 ‘오피셜’ 떴는데 팀 합류 지연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 (152.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고, 공식적인 발표까지 있었지만 정작 선수는 한국에 있다. 이유를 뜯어보니 병역 때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국가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병역 특례에 따른 의무 이행으로 한국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팀 합류 시기는 모든 행정 절차의 마무리 시점에
2026-07-28
-
韓 축구 날벼락! '발 묶인' 이강인, 마드리드 입성 불발 이유 공개…"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끝 아니었다" ATM 서울 투어서 첫 합류 전망 (150.42)
2026-08-02
-
韓 축구 에이스 '옷피셜' 떴다! 그런데 마드리드 못 간다...이강인, 아틀레티코 유니폼 착장 첫 공개→5일 서울서 첫 합류 유력 (135.86)
2026-08-03
-
'드디어' 이강인,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착용했다...한국 무대서 첫 선 예정, 팀 합류는 '아직' (116.06)
2026-08-04
-
배 아픈 日, ‘구보 아니라 이강인? 유니폼 판매용 선수’ 음모론 주장…“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대한축구협회 이적료 지원+공식 스폰서 현대자동차 입김” (112.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궤변을 늘어놨다. 대한축구협회가 이적료를 지원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스폰서 현대자동차가 이강인 이적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음모론’이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일본 팬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가 될 선수가 자국
2026-07-28
-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에게 이런 변수가 발생하다니..."한국 정부의 해외 출국 허가 대기 중, 팀 합류 미뤄질 듯" (111.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생활이 스페인이 아닌 한국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커졌다. 병역 관련 출국 절차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마드리드로 향하는 대신, 곧 방한하는 선수단과 서울에서 처음 만나는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 이강인은 여전히 스
2026-07-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