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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58.07)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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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이적시장 제대로 꼬였다...영입 임박했던 에데르송 메디컬 탈락 (54.61)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 시장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1일(한국시간) "맨유의 세리에A 아탈란타 소속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 시도가 불투명해졌다"라며 "지난 6월 2일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00억 원)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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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0%였다" 암 완치 4년 만에 '기적의 출산'→본머스 윙어 인생 대반전!…"첫 딸에 WC 유력 겹경사" 영국도 감동 (46.74)
▲ 데이비드 브룩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항암치료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었던 남자가 이제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암을 극복한 지 4년 만에 기적 같은 자연임신으로 첫 딸을 품은 데이비드 브룩스(AFC 본머스)가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브룩스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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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43.90)
▲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해리 케인(왼쪽) 복귀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 영국 '미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3700만 파운드(약 4842억 원)를 쏟아붓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레전드'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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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보다 조직력 낫다"…8년 빚은 '모리야스 축구' 향한 이례적 극찬→"아무도 브라질 안 만나고 싶듯" 日도 '피하고픈 축구 강국' 성장 호평 (41.48)
▲ 토너먼트 첫 관문부터 브라질을 만나고 싶어 할 국가는 없다. "일본 역시 그렇다. 브라질처럼 피하고 싶은 축구 강국으로 성장했다"는 외신 평가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너먼트 첫 관문부터 브라질을 만나고 싶어 할 국가는 없다. "일본 역시 그렇다. 브라질처럼 피하고 싶은 축구 강국으로 (31개국에) 자리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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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후임' 맨시티 마레스카 감독, 이강인에 대해 입 열었다..."훌륭한 선수라는 것 분명" [SPO 현장] (37.37)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강인과의 맞대결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맨체스터 시티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마주한다. 맨시티는 1일 홍콩에서 인터밀란과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렀고, 한국으로 넘어와 지난 5일 팀 K리그와 맞대결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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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32.33)
▲ 연합뉴스 / REUTERS ▲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방심을 경계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27·리버풀)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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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유망주 출신 ‘비극’…음주운전 女 차량에 치여 ‘다리 절단’ (19.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본머스에서 꿈을 키웠던 한 선수가 비극적인 사고를 당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1일(한국시간) “본머스 출신 수비수 조던 치에도지(31)가 차에 치여 다리를 잃었다. 고속도로 갓길에서 타이어를 교체하던 중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45세 여성 안나 보구시에비츠는 위험 운전·음주 운전 혐의로 사우샘프턴 법정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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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수준 이하의 경기력" 막말 완벽히 틀렸다...SON 공백에 어려움 겪는 토트넘, 겨울에 현금 재장전 (18.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여전히 그의 공백이 크다는 방증이다. 토트넘 홋스퍼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월 이적시장에서 현금을 쓸 수 있는 구단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가능하다"라며 "만약 토트넘이 앙투안 세메뇨를 원한다면 그것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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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충격, 음주운전 女 차량에 치인 축구선수 ‘다리 절단’→EPL 유망주 이른 나이 은퇴 (17.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예상치 못한 비극이었다. 본머스 유스에서 성장했던 선수가 불의의 사고로 축구화를 내려 놓아야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영국 축구계에 비극적인 소식을 알렸다. 프리미어리그 팀 본머스 유스 출신으로 한때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조던 치에도지(31)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다리를 절단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보도에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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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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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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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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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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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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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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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