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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父가 저격·'인종차별·부당대우 글에 좋아요…'그래미 노미' 캣츠아이에 무슨 일이[이슈S] (175.0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 소속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를 둘러싸고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캣츠아이 마농은 지난 21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는데, 이후 팀 멤버 다니엘라의 아버지가 "다섯 명도 괜찮다", "멤버가 있든 없든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라는 댓글을 단 사실이 밝혀지면서 일각에서는 불화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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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조심 또 조심' 마침내 PSG에 이긴 음바페…프랑스 법원 "8일 안에 102억원 지급해" → 아직도 952억원 남았다 (49.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지루한 법정 공방이 결국 음바페의 판정승으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음바페가 PSG로부터 받지 못한 막대한 미지급금을 돌려받으라는 법원의 준엄한 명령을 끌어내며 승기를 잡았다. 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레퀴프'는 7일(한국시간) "PSG 구단이 법원 집행관으로부터 음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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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탬퍼링 사태', 2년 4개월 만에 결론 나왔다…"안성일 어트랙트에 약 5억 배상"[종합] (34.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이 2년 4개월 만에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부장판사 최종진)는 15일 오전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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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억!' PSG 무너뜨린 음바페...법정 싸움에서 '승소'→PSG는 거액의 미지급 급여+보너스 지불해야 (30.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과의 법적 분쟁에서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내며 거액을 지급받게 됐다. 길게 이어졌던 갈등은 법원의 판단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프랑스 법원은 16일 음바페가 제기한 임금 미지급 소송에서 파리 생제르맹의 책임을 인정했다. 판결에 따르면 구단은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지급되지 않은 급여와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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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통 “금메달 또 빼앗겼다”, “부당한 대우”…피겨 이어 스키 ‘판정논란’ (23.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이번 동계올림픽 판정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13일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호리시마 유키마의 동메달에 전 세계가 경악했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대기술을 성공했는데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의 호리시마 이쿠마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에 출전했다. 10일 예선에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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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남아있길 원하냐" 필터링 없는 발언 터졌다...이집트 감독 '승부조작' 가능성 제기 (20.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집트의 호삼 핫산 감독이 아르헨티나전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집트는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3으로 패하며 짐을 쌌다. 무려 1934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역사상 첫 8강 진출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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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1년만에…MBC 사장, 故오요안나에 공식 사과…"유족과 합의"[전문] (19.57)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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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갑질→횡령→불법의료 '의혹 3연타'에 방송가 '충격'[종합] (18.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3일 연속으로 터져나오며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지난 4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부당 대우했다는 갑질 의혹이 불거진 데 이어 5일에는 횡령 혐의로 고발당했다는 소식이 불거졌다. 6일에는 불법의료 혐의가 추가됐다. 소속사 측은 "의혹들은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을 냈지만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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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스포츠에 개입" 이란 대표팀 주요 스태프 비자 발급 늦어져...미국 조치에 비판 (18.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이란 축구대표팀이 미국의 비자 발급 문제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일부 대표팀 관계자들이 아직 입국 허가를 받지 못한 가운데, 이란 측은 정치적 차별이라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이란 대표팀은 7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에 도착해 월드컵 준비에 돌입했다. 당초 미국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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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아내' 이은주 아나, KBS에 이겼다…"2억8940만원 지급해라" (14.6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앤디의 아내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하며 약 2억 8940만 원을 받게 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9단독 김동현 판사는 지난 24일 이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복직 후 정규직 아나운서와 업무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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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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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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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