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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데려오고 싶다"...前 페예노르트 단장 러브콜 '멕시코 이적설' 심상치 않다→"Hwang 떠난다, 대체자 영입도 임박" 로테르담 전담 기자 전망 (20.87)
▲ 황인범이 올여름 네덜란드를 떠나 멕시코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올여름 네덜란드를 떠나 멕시코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5년 전 페예노르트에서 단장직을 지낸 데니스 테 클로제 몬테레이(멕시코) 회장이 황인범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 축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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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충격! 'EPL 에이스 윙어' 사우디행 급물살…"브라이턴, 이미 대체자 점검했다" 계약 연장도 감감무소식→미토마+엔도 '일본통' 포스테코글루와 한솥밥 가능성 (12.65)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미토마 가오루(위 사진)의 중동행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됐다. '일본통' 안지 포스테코글루(사진 오른쪽) 감독이 새로 부임한 알나스르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라이턴은 이미 대체 자원까지 점검하고 있단 분석이 고개를 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의 중동행 가능성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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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깜짝 놀랐다…송찬의 비슬리 144㎞ 투심에 헤드샷, 투수 자동 퇴장 "타박상으로 교체" (11.30)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올해의 발견 송찬의가 '헤드샷'을 맞고 교체됐다. 머리에 직접 공을 맞지는 않아 스스로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대주자로 교체됐다. 이 공은 시속 144㎞ 투심 패스트볼이었다. 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퇴장 명령을 받았다. 송찬의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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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와 충돌→응급실' 류지혁 CT 촬영에서 "특이사항 없다" 소견… 9일도 상태 체크 (10.94)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번트 수비 과정에서 주자와 충돌해 뇌진탕 증세를 보였던 삼성 내야수 류지혁이 CT 촬영에서 특이사항 없음 소견을 받았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초 수비에서 대수비 김상준으로 교체됐다. 무사 2루에서 번트 수비를 하다 타자주자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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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문보경 어디갔어? 1회부터 대타 천성호…"문보경 훈련하다 왼쪽 발목 통증" (10.55)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4번타자 문보경이 1회초 첫 타석이 오기 전 대타로 교체됐다. 경기 전 훈련에서 발목 통증을 느껴 경기에서 빠졌다. LG 트윈스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회초 문보경 대신 대타로 천성호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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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큰 부상 아니길" LG도 걱정했다…'어지럼증' 류지혁은 CT 촬영 위해 병원으로 (10.22)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류지혁이 베이스와 공을 지키려다 타자주자와 강하게 충돌했다. 류지혁은 경기가 끝나기 전 CT 촬영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LG 선수단 또한 류지혁의 상태를 걱정했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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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거동이 힘들 정도" 출근은 했지만 경기는 못 뛴다…백정현은 이두근 불편감으로 말소 (9.90)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주자와 충돌해 응급실 신세를 졌던 삼성 내야수 류지혁이 전반기 최종전에 결장한다. 출근 후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했다. 삼성은 내야수 이성규를 말소하고 김재상을 등록해 류지혁의 공백을 채우기로 했다. 투수 쪽에서는 이두근 불편감이 있는 백정현이 빠지고 신인 정재훈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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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침묵 빠뜨린 장쾌한 홈런, MLB가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러다 WBC를 못 간다고? (2.81)
▲ 일본과 평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은 송성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에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구름 같이 몰렸다. 목적 없는 방문이 있을 리 만무했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일본 스타들의 체크에 방점이 찍혔다. 메이저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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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거포의 ‘은밀한 비밀’ 이정후 기록 쉽게 못 넘나… 치명적 약점 있다고? “영입하면 후회한다” (2.53)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의 핵 중 하나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일본 선수 돌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도 그 돌풍을 이어받을 유력 후보들이 태평양을 건널 준비를 마쳤다. 야수로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 투수로는 이마이 타츠야(27)가 단연 최대어로 뽑힌다. 이들은 일본 내 최대어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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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가을 리포트' 시작…“황인범 살아났고 조규성은 멈췄다" UEL서 엇갈린 해외파 6인 희비→"오현규는 빅찬스 창출" (2.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인 유럽파 6인 표정이 각기 다른 빛깔로 물들었다. 홍명보호 '가을 리포트' 과제가 다시 시작된 양상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세 번째 경기가 열린 24일(이하 한국시간). 황인범의 페예노르트(네덜란드)는 웃었고 조규성의 미트윌란(덴마크)은 거침없이 3연승을 내달렸다. 오현규와 설영우는 아쉬움을 삼켰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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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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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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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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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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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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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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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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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