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구-사구-사구-사구-사구'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발! 155km 빈볼 던진 투수, 3G 출장정지+벌금형 징계 (110.61)
2026-08-07
-
"삼진 먹지 뭐" 야구선수가 이래도 돼? 한국계 빅리거, 어떻게 35살에 '데뷔 후 최고 연봉' 받았나 (23.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롭 레프스나이더는 내년이면 35살이 된다. 그리고 데뷔 후 처음으로 600만 달러 넘는 연봉을 받는다. 시애틀 매리너스와 1년 최대 650만 달러(인센티브 25만 달러 포함) 계약을 맺었다. 지금까지는 2025년의 210만 달러가 최고였는데, 여기서 세 배가 뛰었다. 수 천만 달러를 받는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과 비교하면 아주 작
2025-12-28
-
고우석 어떻게 올라온 ML 마운드인데…또 1할대 타자에 홈런 쇼크, 153km 연투에도 좌절했다 (14.53)
2026-07-21
-
60홈런 쳤는데→'38타수 연속 무안타' 충격 부진…드디어 깼다, "기념구 간직할까" (14.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칼 랄리가 마침내 길고 길었던 무안타 행진을 끊어냈다. 14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는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10-2로 완파했는데, 랄리의 안타에 관심이 모아졌다. 랄리는 이날 경기 전까지 무려 38타수 연속 무안타 수렁에 빠져 있었다. 지난 4월 27일 미네소타전 홈런 이후 단 한 개의 안
2026-05-13
-
[월드컵 REVIEW] '홍명보호가 시발점 됐다' 아시아 팀 무패 행진은 계속...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 (12.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팀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에는 사우디가 우루과이의 발목을 잡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사우디는 전반전에 나온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전 우루과이에 동점골을 내주
2026-06-16
-
'아! 아모림의 유산인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3선 기용, 오히려 긍정적..."동료들 이해하는 데 도움" (10.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 3선에서 플레이한 경험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과 '노스웨스트더비'를 펼친다. 맨유는 승점 61로 리그 3위에, 리버풀은 승점 5
2026-05-03
-
[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0.87)
2026-06-28
-
A매치 69골도 소용없었다…수아레스, 북중미행 끝내 좌절→"남미예선 에이스도 충격 탈락" 우루과이 승부수 화제 (10.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레전드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39·인터 마이애미)를 제외했다. ESPN은 1일(한국시간) "비엘사 감독이 우루과이 A매치 역대 최다골 기록(69골)을 보유한 상징적인 공격수를 제외하는 강수를 뒀다. 2024년 이후 A매치 출전 이력이 끊긴 수아
2026-06-01
-
'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8.84)
2026-06-28
-
‘명장~’ 캐릭의 질주가 멈췄다, 맨유 ‘10명’ 뉴캐슬에 졸전…역습 한방에 실점 1-2 패 (7.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적 우세에도 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일격을 당하며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첫 패배를 기록했다. 8경기 만에 승점 확보 실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
2026-03-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