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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산투스 영웅 맞나…'폭언 스캔들' 일파만파 "어린 유망주에게 막말" 구단 진상조사 착수 (77.90)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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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브라질 초특급 유망주 측면 공격수 사르자니 수혈 '강렬한 돌파 기대해!' (55.3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K리그2(2부리그) 복병을 강력하게 원하는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새로운 공격수를 수혈했다. 천안은 13일 젊고 빠른 브라질 출신 윙어 사르자니(Sarjani de melo Gustavo)를 영입하며 공격 옵션을 강화했다고 알렸다. 2004년생인 사르자니는 2022년 브라질 세리에A 명문 인테르나시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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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까지 컨펌! 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 이적 임박...1년 계약 맺는다 (40.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을 떠났으나, 유럽 무대에 복귀하지 않는 모양새다. 브라질로 향한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린가드를 자유계약신분(FA)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라며 "MLS 클럽과의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거래는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1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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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억' 맨유 '드디어' 카세미루 대체자 찾았다! EPL 경력만 5년...방출조항까지 사라졌다 (37.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차기 대체자로 브라질 특급 미드필더를 낙점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그 대상이다. 영국 '익스프레스'가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카세미루를 대체할 이상적인 미드필더로 뉴캐슬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6,900만 파운드(약 1,388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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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못 만나는 건 둘째치고…'절친' 모우라, 선수 생명 걱정 → 갈비뼈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 (35.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재회 불발보다 선수 생명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미국 진출설이 일던 루카스 모우라(34, 상파울루)가 최악의 부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끊어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며 "조만간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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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번 겨울 1호 영입 확정! '손흥민 임대 아니다'...브라질 특급 레프트백 소우자 영입 임박 (28.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브라질 특급 유망주 영입에 근접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산투스의 18세 왼쪽 수비수 소우자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소우자와 그의 에이전트와의 개인 계약 후, 토트넘은 산투스와 계약 구조에 대해 1,500만 유로(약 255억 원)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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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또 파격' 한국 떠나서 간다는 곳이 놀랍다...린가드 삼바 댄스, 브라질 코린치안스 입단 → 등번호 77번, 1+1년 계약 (25.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제시 린가드(34, 잉글랜드)가 결국 지구 반대편 브라질 땅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의 막을 올린다. 브라질의 '거함' 코린치안스는 7일(한국시간) 린가드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등번호 77번을 부여했다. 지난해 말 정들었던 FC서울과 눈물의 작별을 고했던 린가드는 유럽 복귀를 타진했으나, 끝내 남미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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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22.8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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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세리머니 도중 구멍으로 '쏙'→득점은 취소, 충격 여파로 교체 아웃 (22.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쿠투 페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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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개 조롱 "재택근무형 축구선수"…네이마르, 브라질 팬심까지 폭발 "우승 광고부터 찍어? 오만의 대가" (21.88)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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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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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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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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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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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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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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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