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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149.1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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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103.04)
▲ 출처| 오렌지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로운 에이전시로 옮기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황희찬이 우선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울버햄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찬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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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탈락 → PK 실축' 황희찬 시련 계속된다…주장까지 믿고 맡겼는데 극도로 부진 '팀 최저 평점' (8.43)
▲ 황희찬은 2021년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은 이후 4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울버햄튼 데뷔 시즌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정점을 찍었지만, 직전 시즌에는 팀 주전 플랜에서 밀려 있었다. 모처럼 찾아온 선발 기회마저 살리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기량저하가 눈에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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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고 PL까지 넘보는 韓 국대 쾌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백승호, PFA 올해의 리그원 팀에 선정 (7.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성적을 보이며 리그원 우승을 차지한 버밍엄 시티는 이번 올해의 팀에 무려 7명을 배출했다. 버밍엄의 주전 미드필더이자, 한국 국가대표인 백승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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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형, 저 아직 뛰어요' 英 BBC '비피셜' 떴다...추억의 35세 베테랑 윙어, 현역 생활 지속 "1년 재계약 체결" (6.13)
▲ 호일렛(왼쪽)과 박지성 ⓒQPR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추억의 선수가 여전히 뛰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주니어 호일렛이 하이버니언(스코틀랜드)과 새로운 1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에 따르면 하이버니언의 데이비드 그레이 감독은 "호일렛은 지난 시즌 경기장 안팎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줬다. 선수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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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반더벤 있어 못 살겠다' 토트넘 특급 유망주, 결국 이적 타진..."셰필드가 이적료 지불 의사 있어" (5.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더 많은 출전을 위해 이적을 선택할까. 영국 매체 '더 선' 소속의 앨런 닉슨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토트넘 홋스퍼의 센터백인 애슐리 필립스 영입을 위해 이적료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라고 전했다. 향후 몇 년 간 토트넘의 후방을 책임질 수비 자원으로 기대를 받는 필립스는 2022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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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짠돌이' 왜 이러나…"프랑크 시대 5호 영입 임박" 쿠두스-MGW 이어 3연속 보강 눈앞→3260억 '사우디급' 투자 (5.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 정도면 '광폭 행보'다. 토트넘 홋스퍼가 10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핵심 윙어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 확정을 시작으로 공격형 미드필더 모건 깁스 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중앙 미드필더 애덤 워튼(크리스탈 팰리스)까지 로스터 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틀간 1~3선에 걸쳐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유력한 상황인데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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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토트넘 '1400억' 초대형 센터백 재도전"→英 1티어 기자도 "관심 공식화" 맨유와 2파전 양상 (2.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초대형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 에버튼) 영입에 재도전한다. 높은 공신력을 확보한 영국 정론지에 이어 런던 연고 팀 내부사정에 밝은 '1티어급' 기자까지 연이어 후방 보강을 꾀하는 토트넘 행보를 조명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서 활동하는 사이먼 존스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퍼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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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토트넘 '1400억' 초대형 센터백 재도전"→맨유 제안 뿌리치고 "UCL 뛰고 싶어" 반응 (2.71)
▲ 'tothelaneandback'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초대형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 에버튼) 영입에 재도전한다. 영국 정론지 '타임스'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브랜스웨이트 동향을 주시한다. 에버튼이 최소 이적료 8000만 파운드(약 1489억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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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진짜 큰일 났다...지난 시즌 에이스에서 이제는 6옵션 추락→1분도 뛰지 못하는 신세 됐다 (0.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 이젠 1분도 못 뛰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울버햄튼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이 멀티골을 넣으며 팀에 리드를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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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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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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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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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