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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뛰는 19살인데 이미 가장이다! '제2의 아드리아누' 반전 일상 화제…4살 연상 아내와 맺은 '연애 계약서' 재조명 "브라질서 걱정하는 이유 있다" (11.52)
▲ 출처| 엔드릭 SNS ▲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조명을 받고 있다. ⓒ 일본 '뉴스포스트세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최전방 미래로 평가받는 19살 스트라이커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이 생애 첫 월드컵에서의 활약뿐 아니라 특별한 결혼 생활로도 주목을 받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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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규정 첫 번째 사례 등장...입 가리고 말한 파라과이 알미론, '레드카드' (9.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으로 인한 첫 번째 퇴장자가 나왔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르키예(FIFA 랭킹 22)를 1-0으로 제압했다. 파라과이는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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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0-5 참패에 홀로 고개숙인 손흥민 “정말 죄송하고 속상하다” (2.61)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세계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에 완벽하게 졌다. 캡틴 손흥민(33, LAFC)도 우천 속 응원을 한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었다. 한국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 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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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0.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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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0.57)
▲ 발렌시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렌시아가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 16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공개한 넷플릭스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발렌시아는 19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 팬들에게 가해진 불의와 거짓을 용납할 수 없다. 최근 비니시우스가 출연한 다큐멘터리에 메스타야에서 일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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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도 듣지 않고 고독하구나…', 왕따설 휘말린 음바페에게 닥친 시련의 계절 (0.01)
▲ 레알 마드리드의 킬러 킬리안 음바페는 리버풀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REUTERS ▲ 레알 마드리드의 킬러 킬리안 음바페는 리버풀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REUTERS ▲ 레알 마드리드의 킬러 킬리안 음바페는 리버풀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연합뉴스/R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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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걸릴 듯” 음바페, ‘왕따설→불화설→포지션 요청설’…안첼로티 직접 반박 “추측하지 마, 역겹다” (0.00)
▲ 킬리앙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 5개월 만에 온갖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기대가 너무 커서 였을까. 루머가 터지면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득점력도 눈에 띄게 줄었다. 여기에 안첼로티 감독이 직접 음바페를 옹호했다. 레가네스와의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음바페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현지 기자들이 하자 “무슨 질문이냐”며 역정을 낸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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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0.6골 기록 중…음바페, 50골 넣겠다는 그 약속 지킬 수 있겠어? (0.00)
▲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팬들의 기대치에 얼마나 부응할까. 0.6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AP/AFP ▲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팬들의 기대치에 얼마나 부응할까. 0.6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AP/AFP ▲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팬들의 기대치에 얼마나 부응할까. 0.6골을 넣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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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평가' 손흥민, PL 역대 6명 안에 들었는데...17골 10도움에도 발롱도르 30인 후보 제외 (0.00)
▲ 손흥민은 지난 시즌 개인 통산 3번째로 10골-10도움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썼다. 손흥민이 10골-10도움을 기록한 것은 2019-20시즌(11골 10도움), 2020-21시즌(17골 10도움)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다.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놓고 봐도 흔한 기록은 아니다. 역대 10골-10도움을 3차례 이상 기록한 선수는 손흥민을 포함해 6명에 불과하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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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너그러운 용서에도 벤탄쿠르 사태에 "다른 국적, 인종이었으면 더 난리 났을 것" (0.00)
▲ 벤탄쿠르가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다.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방송 '포르 라 카미세타'에 출연해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쪽 사람들은 다 똑같이 생겼다"라며 진행자의 한국인 선수 유니폼 요청에 농담을 던졌다. 명백한 인종차별적 발언이었다. 해당 발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전 세계에 퍼지자 벤탄쿠르를 향한 비판이 쇄도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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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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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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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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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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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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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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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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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