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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사구-사구-사구-사구'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발! 155km 빈볼 던진 투수, 3G 출장정지+벌금형 징계 (246.47)
▲ 게이브 스파이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벤치클리어링의 결말은 결국 징계였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게이브 스파이어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맞대결에서 8회초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볼을 던진 시애틀 매리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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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201.35)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수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출전 정지는 떨어졌고, 현지는 물론 일본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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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발견→10G 출장정지→항소, 그래도 고우석 기회 온다?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콜업 후보" (58.87)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이물질 발견으로 인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하지만 현지 매체는 이와 별개로 고우석이 후반기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퍼켓츠 폰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주 고우석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고우석은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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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44.11)
▲ 꿈에도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은 제프리 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프리 얀(30·뉴욕 메츠)은 적어도 5일(한국시간)까지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한 번도 없는 선수였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4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뛰었지만 부상도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가기에는 경기력이 다소 모자랐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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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고의로 때린 사나이, 그런데 오타니 동료가 된다고? 다저스 또 무차별 공세 간다 (23.26)
▲ 올해 구원왕을 차지한 수아레스는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시장에 나왔고, 인기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대의 라이벌리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이들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실적과 선수층 모두가 부족했다. 그런데 근래 들어 다저스의 라이벌을 자부하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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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남' 아니었어? 그날 이후 오타니가 변했다, 모두에게 인사하던 그가 딱 1명만 무시했다 (18.80)
▲ 수아레스에 빈볼을 맞았을 당시 다저스 동료들을 향해 나오지 말라며 손짓을 보내는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손꼽히는 '매너남'이다. 야유를 받아도 웃음으로 넘기고, 동료들을 위해 물을 떠놓는가 하면 눈 앞의 쓰레기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상대 팀 감독에게 인사하는 것은 하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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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맞고 벤클 대신 인내…팬 야유에는 마음 녹인 하이파이브, 그저 놀라운 오타니의 겸손과 품격 (11.86)
▲ LA다저스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 BTS 뷔를 만나 안아주는 등 친분을 나눴다. ⓒ연합뉴스/AP ▲ LA다저스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 BTS 뷔를 만나 안아주는 등 친분을 나눴다. ⓒ연합뉴스/AP ▲ LA다저스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 BTS 뷔를 만나 안아주는 등 친분을 나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LA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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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볼은 아닌 것 같은데, 최정은 왜 불같이 화를 냈을까… 데이터 보면 그 분노가 보인다 (6.23)
▲ 29일 인천 NC전 3회 로건의 투구에 등 부위를 맞은 뒤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3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SSG는 라인업을 짜는 데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가뜩이나 상대가 상대 외국인 에이스인 터커 데이비슨인데, 이날 팀의 간판 타자인 최정(38)의 이름을 지운 채 라인업을 짜야 했기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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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력 끝장날 뻔했던 그 살인 태클… 역대 ‘더러운 스포츠맨십’ 8위 선정 (0.97)
▲ 2015년 9월 있었던 강정호에 대한 크리스 코글란의 살인 태클 장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38)는 ‘아시아 출신 내야수는 힘이 없다’라는 기존의 메이저리그 통념을 통쾌하게 깨부쉈다. 2015년 3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126경기에서 1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당시 내셔널리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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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볼일 수가 없다" 과열된 김도영 사구 논란, 오히려 KIA가 진화했다…40-40 도전 계속된다 (0.01)
▲ 사구에 고통스러워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 ⓒ 연합뉴스 ▲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 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빈볼일 수가 없다. LG도 이겨야 하는 상황에 (김)도영이 나가면 (최)형우, (나)성범인데."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과열된 김도영 사구 논란을 직접 진화했다. LG 트윈스 쪽에서 빈볼을 전혀 의도하지 않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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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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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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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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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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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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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