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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제 못하는 일, 팀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충격 트레이드 암시…기립박수 속 모자 벗어 인사했다 (103.68)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레이드 마감 전 마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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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아직도 135㎞ 던진다…여고생 팀 상대로 9이닝 14K 완봉승, '고질라'는 진심 타격으로 홈런 (10.88)
▲ 스즈키 이치로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는 아직 그라운드가 좋다. 비록 여고생 팀을 상대로 한 친선경기였지만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9이닝 14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35㎞로 측정됐다. '고질라' 마쓰이 히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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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의 압도적 지지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오타니가 100% 채워줄까 (10.64)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세계 최고의 프로야구 선수로 인정받는 MLB 명예의 전당. 아시아인 최초로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가 입회했습니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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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의 기자만 빼고…" 이치로 영어로만 20분 연설 박수갈채, 8살 연상 아내에 "가장 많이 지지해준 사람" (5.89)
▲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시아 출신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만 연설을 진행하며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치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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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합시다" 이치로 러브콜 안 통했다…만장일치 무산시킨 반대파 1명, 끝내 공개 거부 (0.32)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성에 반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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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안 뽑은 '1표' 정체 결국 미궁 속으로…지터 안 뽑은 기자도 아직 안 나타났다 (0.30)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구단주 특별보좌)는 아시아 출신 메이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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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 실패…"술 한잔 합시다" 이치로 '투표 거부' 기자 초청했다 (0.28)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술 한잔 합시다" 스즈키 이치로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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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 없었다" 이치로 야구에 이렇게 진심이었다, 명예의 전당 관계자가 밝힌 이치로 뒷얘기 (0.24)
▲ 스즈키 이치로는 모든 순간 야구에 진심이었다. 현역 시절 쿠퍼스타운에 7번이나 방문했다. 과거의 야구를 간접적으로라도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8번째 방문은 명예의 전당 선수 자격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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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 실패에도 이치로는 감격 "일본인 최초 명예의 전당, 매우 영광" (0.24)
▲ 이치로 스즈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00%는 아니었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2일(이하 한국시간) 2025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될 선수 3명을 발표했다. 이치로 스즈키,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너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건 이치로. 그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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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19)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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