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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위 무적함대가 어쩌다…스페인 '289분째' 무득점 굴욕→"92년 월드컵 역사상 최장시간 골 침묵" 외신도 우려 (39.26)
▲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 축구대표팀에 예상치 못한 고민이 생겼다. 세계 최정상 공격진이 '골문을 여는 법'을 잊었다. 289분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 축구대표팀에 예상치 못한 고민이 생겼다. 세계 최정상 공격진이 '골문을 여는 법'을 잊었다. 289분째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이 사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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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옆 떠난 라포르트, 결국 유럽 돌아왔다" 빌바오행 '오피셜' 공식발표→FIFA '예외 승인'으로 극적 성사 (29.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틱 클루브 빌바오(스페인)→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아틀레틱 클루브 빌바오. 스페인 국가대표 센터백 출신 에므리크 라포르트(31)가 유럽 무대로 돌아왔다. 친정팀 아틀레틱 클루브 빌바오와 6년 반 만에 재회했다. 빌바오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라포르트와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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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억+97골 28도움' 특급 공격수, 이적 후 3경기 만에 비공식 데뷔골 폭발...아스날, 빌바오에 3-0 완승 (15.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골을 신고하며 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아스날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친선 경기 2연패에 빠져 있던 아스날은 빅터 요케레스, 부카요 사카, 카이 하베르츠의 연속골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그리고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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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유로파리그 트로피 들어 올린 순간 함께했는데...27세 나이에 충격 은퇴→포토그래퍼로 활동 (9.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토트넘 훗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당시 메달을 목에 걸었던 알피 화이트먼이 27세의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영국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유로파리그 우승 메달을 거머쥔 한 선수가 올여름 조용히 은퇴했다. 그리고 그가 선택한 새로운 길은 다름 아닌 ‘사진작가’였다"라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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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떴다, 아르테타 “아스널 챔스 역사 바꾸겠다…그것은 우승” (9.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다시 한번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16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 클럽의 역사를 바꾸고 싶다”며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아스널은 오는 17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원정에서 아틀레틱 클럽과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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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 떨쳐낸 손흥민, 미국에서도 우승 노린다...오스틴전 시작으로 MLS컵 우승 정조준→'헐리우드 심장' 뛰게 한다 (8.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드디어 ‘미국 가을 축구’의 무대에 오른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유럽 정상 무대를 경험했던 그는 이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우승 도전에 나선다. 지난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불과 3개월 만에 리그 전체를 흔드는 주인공으로 자리 잡았다. 드니 부앙가와 함께 ‘흥부 듀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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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도 이렇게 꼬이나...맨유 떠난 이후에도 불행의 연속→반 더 비크,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 (7.93)
▲ ⓒ도니 반 더 비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렇게 꼬일 수 있을까. 스페인 매체 'AS'는 26일(한국시간) "최악의 상황이 확정됐다. 도니 반 더 비크가 이번 시즌 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그는 지난 24일 좌측 다리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반 더 비크는 유럽 내에서도 유망한 미드필더로 꼽혔다. A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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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③] 손흥민 떠나도 1패만 허용, 토트넘 챔스 ‘첫 선’…노란 잠수함까지 삼킬까 (6.94)
손흥민 떠나도 1패만 허용, 토트넘 챔스 ‘첫 선’…노란 잠수함까지 삼킬까?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2, LAFC) 없이 유럽 최정상 무대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 비야레알과 마주한다. 토트넘은 올시즌 구단 차원에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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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헐리우드 심장' 뛰게 할까…9골 3도움→올해의 골→MLS컵 우승? "BMO 스타디움의 새 왕" 커리어 첫 '가을축구' 개시 (6.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커리어 첫 '가을축구'를 경험한다. 지난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은 그가 MLS 데뷔 첫해 곧바로 우승을 노린다. ‘흥부 듀오’로 불리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공격 조합은 이미 리그 전체를 뜨겁게 달궜다. 개인으로도 10경기 9골 3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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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PSG 최악의 대진, 레알은 카자흐 장거리 원정…SON 없는 토트넘 '16강 갈 수 있겠다' (5.90)
▲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대진 추첨이 열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대진 추첨이 열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대진 추첨이 열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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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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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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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