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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후보 맞나…볼티모어에 홈런→홈런→홈런→홈런 맞고 12실점 대패 (152.09)
▲ LA 다저스 에밋 시한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5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믿기 어려운 대패를 당했다. LA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서 1-12로 대패했다. 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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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85.43)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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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만에 돈방석 앉은 볼티모어 21살 포수, 사실 양키스 선수일 뻔? 게릿 콜 아니었다면 (22.20)
▲ 볼티모어 포수 사무엘 바살로가 메이저리그 데뷔 5일 만에 돈방석에 올랐다. ▲ 사무엘 바살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빅리그 데뷔 5일 된 21살 포수 유망주 사무엘 바살로에게 8년 연장 계약을 안겼다. 기존 주전 포수 애들리 러치맨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아직 검증됐다고 보기 어려운 유망주에게 장기 연장 계약을 안겼다는 것은 그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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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쐈다, 21살 포수 18일 데뷔→23일 8년 1225억 연장…데뷔 5일 만에 돈방석! (21.09)
▲ 볼티모어 포수 사무엘 바살로가 메이저리그 데뷔 5일 만에 돈방석에 올랐다. ▲ 사무엘 바살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21살 포수 사무엘 바살로에게 8년 최대 8850만 달러(약 1225억 원) 연장 계약을 안겼다. 기존 주전 포수이자 리빌딩의 핵심이었던 애들리 러치맨과의 공존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볼티모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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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000억 불펜 또 무너졌다' 볼티모어에 2-1 끝내기 패배 충격…김혜성 한 타석 만에 교체 (17.15)
▲ 삼진당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충격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김혜성은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플래툰 시스템 아래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에 대타로 교체됐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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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다, 인생 최악의 해" 다저스 1000억 방화범 심경고백, 블론 9개→끝내기 만루포에 좌절과 한탄 (17.12)
▲ 태너 스캇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LA 다저스가 야심차게 영입했던 특급 마무리는 지금 야구 인생 최대 위기에 놓여있다. 다저스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불펜 보강에 나섰다. 마침 FA 시장에는 마무리투수 최대어 태너 스캇(31)이 있었고 다저스는 스캇에게 4년 7200만 달러(약 1004억원)라는 거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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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한국에서 뛰었다고? 154km 좌완 인생역전,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 됐다 (16.21)
▲ 디트릭 엔스 ▲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히려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이 된 것인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디트릭 엔스(34)가 또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구원투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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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맞네' 100마일 넘는 공이 11개…오타니 개인 기록 넘었다 (16.19)
▲ 6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컨디션을 조정하고 돌아온 오타니 쇼헤이가 100마일 대 강속구로 마운드를 지배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2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5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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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이지만 사이영상 0순위…스킨스 5이닝 무실점 8K로 200K 돌파! 피츠버그는 또 졌습니다 (14.86)
▲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폴 스킨스.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5이닝 8탈삼진으로 데뷔 2년 만에 한 시즌 200탈삼진을 돌파했다. 무실점 투구로 평균자책점을 1.92까지 낮추면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그러나 스킨스의 역투에도 피츠버그는 이기지 못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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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에 10K 경기…벌랜더 호투, 랜디 존슨까지 소환했다 (14.30)
▲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시즌 3승을 챙긴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을 예약한 현역 최다승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나이를 잊은 듯한 투구로 승리를 따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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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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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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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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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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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