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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쌀딩크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027 사우디 아시안컵 향한다...말레이 몰수패→자동 진출권 확정 (238.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으로 향한다. 베트남 매체 'vietnam.vn'이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참가를 공식적으로 확정했다"라며 "김상식 감독은 내달 11일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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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표팀 캡틴' 손흥민은 유지 될까…내년 1월 사우디 아시안컵, 공식 로고 발표 → 67년 무관 '아시아 고양이' 탈피 재도전 (165.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숙원으로 남아있는 아시아 최고의 축구 전쟁의 얼굴이 공개됐다. 아시아축구연맹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아시안컵의 공식 로고를 전격 공개했다. 아시아 최강국을 가리는 사우디 아시안컵은 2027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3개 도시에서 열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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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우승해도 교체" 日 협회 결단 내렸다…이례적 6개월 계약, 대표팀 세대교체 신호탄 (101.2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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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골 0실점 괴력…中 U-17 4연승 폭주!→타지키스탄 2-0 완파 “역대 최강 맞네” 21년 만에 월드컵 꿈 부푼다 (61.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국 축구계에서 "역대 최강" 평가를 받고 있는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4연승을 내달리며 아시안컵 본선에서의 선전 가능성을 키웠다.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이끄는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 21일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타지키스탄 U-17 대표팀과 1차 평가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콴자오레이-셰진 연속골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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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굴기 신호탄 쐈다" 中언론 들썩! U-23 캡틴 쉬빈 EPL 입성..."아시안컵 무실점 수비의 핵" 자화자찬 폭발 (42.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U-23 축구대표팀 주장 쉬빈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했다. 중국 언론은 "자국 클럽 유스가 배출한 3선 유망주의 유럽행을 통해 세계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축구굴기를 향한 시발점"이란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들뜬 분위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31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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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고작 1골인데 "역사적인 순간!" 중국, 8강 진출에 자화자찬...자칫 대참사 일어날 수도 있었다 (36.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단 1골로 토너먼트 진출을 이뤄냈음에도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4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SHG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사우디 아시안컵 D조 3차전에서 태국 U-23 대표팀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중국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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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레전드' 순지하이 작심 발언 "뒤꿈치 잘라버리겠다"...U-23 대표팀 안일한 태도에 분노 폭발 (34.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의 레전드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순지하이가 U-23 대표팀을 평가했다.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사우디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중국은 조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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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환호! 22년 만에 아시안컵 4강 쾌거…개최국 사우디에 3-1 뒤집기쇼…자국 언론 열광 "0-1 충격패 인도네시아전 악몽 지웠다" (33.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아시안컵 4강에 올랐다.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하고 22년 만에 이 대회 4강에 올라 자국 언론 찬사를 끌어냈다. 중국 U-17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홈팀 사우디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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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온다…월드컵 대참사 이어 아시안게임 ‘빨간불’, 이민성호 죽음의 조 편성 ‘사우디-카타르 D조’ 확정 (33.0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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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2번 울렸다" 중국과 격돌 아쉽게 무산...中, 태국과 0-0 무→조 2위, 호주가 조 1위 진출로 '한국과 8강전' (32.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태국에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나, 조 1위 자리를 지켜내면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한민국과 8강에서 격돌하게 됐다.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4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SHG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사우디 아시안컵 D조 3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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