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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740억 거절' 손흥민 새삼 대단하네...돈을 선택한 밀린코비치 사비치, 알힐랄과 3년 재계약 '연봉 370억' (23.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거함 알힐랄이 핵심 미드필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29)와 2028년까지 동행을 연장했다. 천문학적인 자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을 붙잡는 사우디 리그의 행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알힐랄 구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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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22.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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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40억 거절' 같은 선택 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비판의 중심에 선 살라, 사우디 이적설 재점화 (21.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리버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그에게 거액의 연봉 제안을 제시한 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TBR풋볼'은 “사우디 프로리그가 살라에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해두고 있으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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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0.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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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2만 첫 월드컵 출전' 카보베르데, 동화 썼다...보지냐 또 클린시트→사우디 상대 0-0 '조 2위 32강 진출' (19.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서아프리카의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카보베르데는 3무(승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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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01년생' 젊은 나이에 명예 대신 돈 택했다...'네덜란드 월드컵 스타' 서머빌, 사우디 알힐랄 이적 (18.84)
▲ ⓒ알힐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유럽 빅리그 잔류 대신 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했다. 치열한 영입 경쟁 끝에 승자가 된 팀은 알힐랄이었다. 알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빌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구단은 세부 조건을 공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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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18.36)
▲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7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 케빈 가우스먼(35)이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케빈 가우스먼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컵스는 가우스먼을 데려오는 대신 내야수 타이 사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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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거액 제안, 부모님도 좋아할 줄 알았다" 일본 국대 미드필더 깜짝 고백..."부모님의 반대로 이적 철회" (18.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가 한때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부모의 만류 끝에 잔류를 선택했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또한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와 1년 재계약을 맺은 배경도 함께 설명했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2일(한국시간) "카마다는 최근 일본 민영방송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거취와 관련된 비화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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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3년 연봉 총액 '1400억' 제안했던 사우디 팀, 부활 시동 건다...ACLE 4차전서 3-0 완승 (17.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막대한 제안을 건넸던 전통의 명가가 부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알이티하드(사우디아라비아)는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샤르자(아랍에미리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스티븐 베르바인과 카림 벤제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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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펠레 이후 처음' 18세 초신성 야말, 또 역사 썼다...스페인, 사우디 4-0 격파 '첫 승' 신고 (16.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리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역시 그 중심에는 라민 야말이 있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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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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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