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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53.12)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미야지는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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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47.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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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아직 우리 선수다"…하지만 삼성, 亞 쿼터 내야수까지 물색 중→오피셜은 언제쯤 (17.16)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야지와 사실상 이별을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시아쿼터 대체 외인을 찾고 있으며 포지션도 투수로 국한하지 않고 내야수까지 폭넓게 찾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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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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