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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38.12)
▲ 류승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역시 트레이드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지난 5월 초였다. 두산과 삼성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삼성에서 외야수 류승민(22)을 데려온 것이다. 트레이드를 먼저 제안한 팀은 삼성이었다. 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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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34.74)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잠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박승규(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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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강민호' 얼마나 긴장했길래…상대 팀 코치에게도 조언 구했다 "캠프 연습경기 때 가끔 해봐" (31.70)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04년 프로 데뷔 후 단 한 번도 포수 아닌 포지션에서 수비에 나선 적이 없던 강민호가 23년 만에 처음 1루수로 출전해 2이닝을 막았다. 승세가 삼성 쪽으로 기운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벤치 멤버가 다시 빠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1루수 강민호'라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장면이 펼쳐지게 됐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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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다리 다친 줄" 감독도 깜짝 놀랐다…어제는 7번 유격수→오늘은 '6번 3루수' 출격 (30.64)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박승규(우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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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29.91)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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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탈출 노리는 삼성, 라인업 대폭 변화…김지찬 선발 제외→이재현 5번 배치→디아즈 6번 이동 (29.33)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이에 따라 라인업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반기 최종전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1위 자리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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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28.81)
▲ 오스틴 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강하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렸다. 단독 1위 자리도 굳건히 지켰다. 또한 염경엽 LG 감독이 통산 700승을 완성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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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당신은 대체…8회 역전 결승타→KT 제압→삼성 3연승+2위 도약 해냈다 [대구 게임노트] (25.59)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짜릿한 승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또한 KT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8회말 터진 최형우의 역전 결승타가 결정적이었다. 최형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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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부상도 부진도 아니다, 그런데 말소…박진만의 딱 한 가지 바람 "이것만 개선하길" (20.92)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엔트리에서 사라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를 말소했다. 대신 내야수 박계범을 콜업했다. 최원태는 올해 13경기 71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2승4패 평균자책점 4.27을 기록 중이다. 멋진 투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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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50억 거포 보상선수 두산에 온지 벌써 5년…드디어 부활 신호탄 (1.84)
▲ 박계범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천국과 지옥을 오간 느낌이다" 돌이킬 수 없었던 실수. 그러나 하늘은 그에게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줬고 역전 결승타로 그 기회를 살렸다. 두산 내야수 박계범(29)의 이야기다. 박계범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팀의 8-5 승리를 이끄는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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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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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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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