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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냉정하던 박진만, 왜 ‘8점대 ERA’ 선수를 극찬했나… 12실점 참사에도 포기 안 했으니까 (36.5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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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⅔이닝 12실점→아픈 손가락으로 끝나는 듯했는데…삼성 좌완 대반전 일으켰다! 감독 호평까지 (36.38)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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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30.8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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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이승현도 아프다, 삼성 14일 LG전 선발 전격 교체…대체 카드는 누구? (30.21)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변수가 발생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14일 선발투수 교체 소식을 알렸다. 삼성은 올해 5선발로 좌완 이승현, 양창섭 등을 기용해 왔다. 최근에는 신인 장찬희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장찬희는 지난 8일 NC 다이노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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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4.81' 삼성 아픈 손가락, 2군 등판 어땠나…감독이 또 기회 준다곤 했는데 (29.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직 더 다듬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 선발투수 이승현(24)은 2일 경산 삼성라이온즈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이닝 6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3실점, 투구 수 64개를 기록했다. 삼성 퓨처스팀은 4-12로 완패했다. 이승현은 1회초 박민석의 좌전 안타, 정영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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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닝 7실점' 최원태, 사실 어깨 아팠다…우완 이승현+김태훈도 부상 소견 (28.30)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프로야구 휴식일이었던 지난 18일 선발투수 최원태와 구원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삼성 구단은 19일 포항야구장에서 KT 위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이승현과 최원태는 검사 결과 큰 특이사항은 없다. 이승현은 오른쪽 팔꿈치, 최원태는 오른쪽 어깨 염증 소견이다. 관리 차원에서 3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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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2⅔이닝 12실점' 부진, 삼성 좌완 왜 이럴까…뼈아프게 되새겨야 한다 (28.0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처절하게 무너졌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24)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11피안타(2피홈런) 8볼넷 12실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3이닝을 채 소화하지 못했지만 투구 수는 92개에 달했다. 삼성은 5-15로 완패했다. 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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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년 6억 FA 투수, 조용히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불펜 감초 역할 쏠쏠하네 (26.1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묵묵히 잘하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후 삼성이 치른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의 허리를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승현은 지난 3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전서 첫 출전을 이뤘다. 1이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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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왜 뜬금없는 결정을 했나… 신인상 레이스 대형 후보 등장? 선발 빅뱅 일으키나 (25.98)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23일 대구 SSG전을 앞두고 향후 선발 로테이션을 미리 공개했다. 당초 순번상 26일 고척 키움전 등판이 유력했던 최원태에게 추가적인 휴식을 주기로 하면서 하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박진만 감독은 “몸 상태보다는 캠프 때부터 계속 몸을 준비해 왔고, 이전 게임에서 구속이 조금 떨어졌다고 분석 쪽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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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아직 우리 선수다"…하지만 삼성, 亞 쿼터 내야수까지 물색 중→오피셜은 언제쯤 (24.3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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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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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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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