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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26.51)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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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성 저격하고 한국 떠나더니, 그냥 유리몸이었나… 부상으로 시즌 아웃? MLB 정착 멀어진다 (22.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너 시볼드(30·캔자스시티, 이하 코너)는 삼성 팬들에게 그렇게 썩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남은 이름이다. 입단 후 좋은 활약을 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시기에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팀을 저격하기도 해 이래나 저래나 악연으로 끝났다. 2024년 삼성에 입단한 코너는 28경기에서 160이닝을 던지며 11승6패 평균자책점 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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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14.10)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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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25골 스트라이커' 보르하 바스톤, 시즌 6호골 작렬...파주, 화성에 2-1 승리→7경기 무승 종료 (9.1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길었던 부진을 털어내며 모처럼 승전고를 울렸다. 새 외국인 공격수 아리아스가 데뷔골을 터뜨렸고, 보르하 바스톤은 시즌 6호골을 보태며 팀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파주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화성FC 원정 경기에서 2-1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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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8.8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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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구상 나왔다, vs 체코 1차전 곽빈+김건우와 최재훈 호흡…그럼 '5대1 경쟁' 3루수는? (2.53)
▲ 고척돔에서 훈련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 ⓒ 연합뉴스 ▲ 김영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첫 경기를 치르는 류지현 감독이 8일 체코와 평가전을 앞두고 경기 운영에 대한 몇 가지 힌트를 더 남겼다. 선발로 곽빈(두산)이 등판하는 가운데 두 번째 투수로는 김건우(SSG)가 낙점됐다. 이들과 호흡을 맞출 포수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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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나와! '삐약이' 신유빈 초대박! WTT 16강서 '18위' 디아스 3-1 완벽 제압...8강서 中 천이와 격돌 (2.45)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고 등급 중 하나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에서 당당히 8강에 진출하며 ‘에이스’라는 이름값을 입증했다.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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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작년 KS 우천 악몽 생생한데… 올해는 괜찮은 비? 이러면 한화만 괜히 신경 쓰일까 (2.34)
▲ 10일 열릴 예정이었던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우천으로 순연돼 11일 오후 2시 열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서 LG를 누른 삼성은 기세와 함께 KIA가 기다리고 있는 광주의 한국시리즈 1차전으로 향했다. 삼성은 플레이오프를 치러 체력적으로 불리했고, 여기에 투·타의 에이스(구자욱·코너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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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은 확실히 '푸른 피의 에이스'…오늘 우리 투수들 칭찬 많이 해줘야 해" (2.10)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으로 승리에 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정규시즌 4위인 삼성은 1차전서 패했지만 2차전서 승기를 가져와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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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통과' 한국, 잉글랜드에 0-2로 당했다…U-17 월드컵, 32강서 첫 패배 → 탈락 불운 (2.08)
▲ 운명의 장난처럼 한국과 잉글랜드는 조별리그 단계부터 같은 호텔을 쓰고 있었다. 잉글랜드는 E조에서 경쟁했고, 한국은 F조에서 경쟁했지만 같은 호텔에서 체육관·식당을 오가며 서로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회 첫 패배가 하필 탈락으로 이어졌다. 백기태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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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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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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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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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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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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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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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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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