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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34.93)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질 것 같다는 생각을 아예 안 한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롯데에 플러스가 되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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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롯데 4번 타자 "지금 타이밍이 다 좋다, 확신 생긴 듯" 극찬 (31.35)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지금 방망이 페이스가 좋다" 김태형 감독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에 대해 칭찬을 쏟아냈다. 지난해 12월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동희를 향한 기대감은 매우 컸다. 롯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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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일 만에 멀티홈런! 한동희에게 이대호가 보인다…그리고 앞으로 더 무서워진다고? "점점 좋아진다" 확신 (30.33)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괜히 '포스트 이대호', '제2의 이대호'라고 불린 것이 아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동희가 롯데 자이언츠의 '4번 타자'가 되어 나가고 있다. 한동희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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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26.22)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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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도 탐냈던 천재타자는 살아나는데…롯데 국가대표 외야수의 길어지는 부진, 도대체 뭐가 문제? (14.25)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카운트 잡는 공을 너무 놓친다" 윤동희와 나승엽은 롯데 야수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나승엽은 상무를 통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2024시즌 121경기에서 127안타 7홈런 66타점 타율 0.312 OPS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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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많이 좋아졌다" 인정…FA 소식 없는 롯데, 진짜 2군 홈런왕 터져야 산다 (9.10)
▲ 한동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많이 좋아졌다" 이제는 진짜 터져야 한다.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43)도 자신의 후계자로 점찍었던 '차세대 거포' 한동희(26)의 성장을 인정했다. 일본과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4일 일본 도쿄돔. SBS 해설위원을 맡은 이대호는 한동희를 따로 불러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상무 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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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D-70부터 진짜 시간 안 가더라"…한동희, 대표팀서 막판 스퍼트 "자부심 갖고 뛰는 중" (8.57)
▲ 한동희 ⓒKBO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마지막까지 값진 경험을 쌓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 한동희(상무)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 체코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 1득점을 빚었다. 한국은 3-0 승리를 장식했다. 이날 경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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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홈런왕' 한동희 한일전 4번타자 깜짝 중책…노시환 선발 제외, 최재훈이 안방 지킨다 (7.64)
▲ 한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이번에는 설욕전을 펼칠 수 있을까. 한일전 10연패 사슬을 끊어야 하는 한국야구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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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키포인트는 '2번 안현민'"…3루수 김영웅+4번 노시환 등 체코전 라인업 구성 이유는? (6.90)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류지현호'가 첫 출격에 나선다.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한국은 김주원(유격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2루수)-노시환(지명타자)-김영웅(3루수)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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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4.90)
▲ 상무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퓨처스리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상무가 사상 최초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무 피닉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KT 위즈에 4-10으로 패했다. 남부리그 1위 상무는 올 시즌 102경기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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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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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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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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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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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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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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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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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