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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104.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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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침묵' 손흥민 선발 출격…LAFC 단독 선두 '승부처' 중책 (72.48)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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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끝 살아났다' 4경기 만의 득점 파란불! 결정적 슈팅 2개 폭발→상대 '슈퍼 클리어링'에 막혔다…LAFC 전반 0-0 [전반 REVIEW] (55.2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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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이렇게 잘하는데 신인상 받기 힘들다...대체 왜?→'조금 일찍 왔더라면' (15.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이다. 하지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은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오스틴FC를 2-1로 제압했다. 3전 2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시리즈에서 선제 승리를 거두며 8강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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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新 세우고 무득점 3경기" 손흥민, MLS 복귀전 주목…9경기 연속 선발 출격→'흥부 듀오' 재결합 "2위 도약 꿈꾼다" (13.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대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을 작성한 손흥민이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로 복귀해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LAFC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5 MLS 정규리그 최종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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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대단' 박수받아 마땅한 손흥민, 신인상 불발에도 존재감+영향력은 '어마어마'...'월드클래스'의 정답 (12.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트로피는 놓쳤지만,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손흥민(33·LAFC)은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단 3개월 만에 미국을 사로잡으며 리그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올해의 신인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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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나이에 자기 향한 비판 정면 반박...손흥민, MLS 입성 석 달 만에 신인상 후보 등극→2위 차지 (12.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아쉽게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앤더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Newcom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 시즌 신생팀 샌디에이고 FC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결과"라고 공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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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작 1승, 무려 8번이나 졌다…美 단독 예언, 뮐러에 밀리는 SON "정작 팀을 바꾼 건 손흥민" (12.16)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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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쉽다! 33살에 신인상 → 손흥민, 팬투표 2위로 좌절…즐라탄은 탔던 MLS 뉴커머상, SON 2위 마무리 (11.66)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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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MLS 톱스타' 각축 이어간다"…메시, 마이애미와 3년 재계약 확정!→41살까지 '핑크빛 전설' 예고 "누구보다 헌신적" 베컴 찬사 (11.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는 더 이상 ‘은퇴 무대’가 아니다. 리오넬 메시(38)가 2028년까지 인터 마이애미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손흥민과 메시, 두 거인의 이름을 같은 전장에서 3년 더 볼 수 있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간) “캡틴 메시가 2028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약을 3년 연장하는 안에 사인했다”고 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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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