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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119.53)
▲ 요르단 알바레즈 ▲ 요르단 알바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쯤 LA 다저스는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까. 현재 아메리칸리그에는 무려 8관왕에 도전하는 '괴물타자'가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29)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타격,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득점, 최다안타 등 8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바레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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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두산 선수, MLB서 벼락 스타가 됐다… 올스타 선수까지 “25년 전 기억해” 감동 물결 (82.77)
▲ 시즌 초 큰 수술 여파를 이겨낸 스탁은 인간승리 스토리를 만들며 현지에서 벼락 스타가 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쩌면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투구는 아니었다. 퍼펙트를 한 것도, 노히터를 한 것도, 심지어 승리투수가 된 것도 아닌 패전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매일 몇 번은 볼 수 있는 평범한 투구였다. 그러나 로버트 스탁(37·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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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두산 투수가 고개 숙이고 울먹거렸다… 37살에 찾아온 인생투 인간승리, “꿈이 이뤄졌습니다” (79.58)
▲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인생투를 펼치며 감동의 스토리를 만들어 낸 로버트 스탁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깜짝 선발로 나선 한 투수는 경기 후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말을 잘 잇지 못했다.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듯했다. 모자를 눌러 쓰며 울먹거린 이 투수는 “꿈이 이뤄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감격을 표현했다. 신인도 아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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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괴롭혔던 그 선수, 그런데 갑자기 동료가 된다고? “의무실에 환자만 16명이다” (4.23)
▲ 구단 친화적 계약과 좋은 기량으로 트레이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이기면서 시즌 50승(31패) 고지를 밟았다. 한때 팀 연봉에 비해 성적이 안 좋다고 난리가 난 적이 있었는데, 역시 강인함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전체 승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한때 샌프란시스코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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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계약 소식은 아직 없다… 없는 살림에 34억 날린 마이애미, 현지서도 "예기치 못한 상황" (2.60)
▲ 고우석의 방출은 마이애미 구단 상황과 타이밍을 봤을 때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평가가 줄을 잇는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점보 쉬림프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우완 고우석(27)의 방출을 공식 발표했다. 고우석에 대한 마이애미 구단 내 기대감이 약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약간 뜬금없는 시기에 방출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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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는 김혜성 동료가 될 수가 없어… 다저스 타깃이었던 그 선수, 역대급 추락에 모두가 당황한다 (2.59)
▲ 올 시즌 당황스러운 부진으로 리그의 연구 대상이 된 샌디 알칸타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미 에드먼의 발목 부상을 틈타 메이저리그에 승격해 감격적인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26·LA 다저스)은 지난 6일(한국시간) 마이애미 원정에서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사실 이날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았다. 상대 선발 때문이다. 이날 마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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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51패' ML 역사상 가장 나쁜 출발…콜로라도 드디어 이겼다, 8연패 끊고 61경기 만에 10승 달성 (2.41)
▲ 포효하는 콜로라도 포수 헌터 굿맨. 3일(한국시간) 마이매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홈런 2개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가 9번째 도전 만에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마지막이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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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이영 투수' 155㎞ 강속구 가볍게 쳤다, 김혜성 빅리그 첫 안타!→멀티히트에 타점까지 다했다 (1.70)
▲ LA 다저스 김혜성(오른쪽)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첫 안타까지 기록했다. 김혜성은 5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안타를 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어 오타니 쇼헤이(왼쪽)의 2점 홈런에 홈을 밟았다. ▲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두 번째 타석에서 첫 안타를 날렸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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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혜성 선발 출전합니다…김혜성 콜업 3경기 만에 9번 2루수 선발! 사이영상 경력자와 맞대결 (1.50)
▲ 김혜성의 선발 출전을 알리는 LA 다저스 공식 SNS 계정. ▲ 김혜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수비와 대주자에 이어 선발 2루수.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콜업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는 왼손타자 상대로 약점을 보이고 있는 '사이영상 경력자'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가능한 많은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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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오늘도 선발 출전합니다…로버츠 감독 예고 번복, 중견수 아닌 2루수로 선발 라인업 포함 (1.47)
▲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 LA 다저스 ▲ LA 다저스 김혜성(오른쪽)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첫 안타까지 기록했다. 김혜성은 5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안타를 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어 오타니 쇼헤이(왼쪽)의 2점 홈런에 홈을 밟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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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